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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운율 있는 문장과 예쁜 그림으로 ‘집’이라는 개념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창의력 키우기 좋은 책입니다. 읽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 여러 사물과 생물의 ‘집’을 떠올리며 상상을 확장하는 재미가 있어요. 반복되는 구조 덕분에 아이가 읽기도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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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지구상의 만물에 그들만을 위한 집을 정의해주기 시작하는데 끝이 없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그냥 사용하는 물건, 그리고 먹고 마시는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서 무엇에게는 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동물들 우리도 각각 고유의 집을 가리키는 명사를 그림을 통해서 배우게 되니 너무 훌륭한 책입니다. 마지막에는 우리 모두 결국 지구라는 소중한 집을 가지고 있다는 핵심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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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사물, 동물, 인간 등 엄청나게 다양한 대상의 관점에서 본 '집'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The earth is a house for us all.
'집'의 의미와 개념을 총망라한 백과 사전과도 같습니다. 나름 잔잔한 감동도 숨어 있습니다. 다양성과 공동체, 그리고 존중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존재의 소중함도 깨닫게 해줍니다.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The earth is a house for us all.
'집'의 의미와 개념을 총망라한 백과 사전과도 같습니다. 나름 잔잔한 감동도 숨어 있습니다. 다양성과 공동체, 그리고 존중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존재의 소중함도 깨닫게 해줍니다.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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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이랗게 까지 해서,
집을 이사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제 개인적사정입니다만,..
집의 평수보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의 평수가 큰 사람이 되자 싶어요.
전 이 그림책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영어공부하기에 좋은 패턴 문장도 있지만,
내가 사는 집 이외의 다른 형태의 집들도 많다는 걸 자연에서 간접적으로 다양성을 보게되며, 자연스럽게 존중해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 이 그림책으로 집을 몇 채나 지었는지 몰라요.
이렇게도 지어보고 저렇게도 지어보고,
그들을 위해서 말이죠. ㅋㅋㅋㅋㅋ
집을 이사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제 개인적사정입니다만,..
집의 평수보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의 평수가 큰 사람이 되자 싶어요.
전 이 그림책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영어공부하기에 좋은 패턴 문장도 있지만,
내가 사는 집 이외의 다른 형태의 집들도 많다는 걸 자연에서 간접적으로 다양성을 보게되며, 자연스럽게 존중해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 이 그림책으로 집을 몇 채나 지었는지 몰라요.
이렇게도 지어보고 저렇게도 지어보고,
그들을 위해서 말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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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개인적으로 Carson Ellis의 Home 이라는 책보다는 생각할 거리/ 글밥도 더 많은 책이었어요~
영미권 아이들도 이 책에서 표현한 여러 ‘집’에 대한 표현들을 세세하게 알고 있을까싶기도 하면서 미리 공부해보고 읽어주었습니다.
중간에 욱일기 스러운 그림이 있어 다소 예민해지기는 했지만.. 뒤로 갈 수록은 주거란 무엇일까 생각하게되더라고요^^
The more that I think about houses the more things are houses for things.
영미권 아이들도 이 책에서 표현한 여러 ‘집’에 대한 표현들을 세세하게 알고 있을까싶기도 하면서 미리 공부해보고 읽어주었습니다.
중간에 욱일기 스러운 그림이 있어 다소 예민해지기는 했지만.. 뒤로 갈 수록은 주거란 무엇일까 생각하게되더라고요^^
The more that I think about houses the more things are houses for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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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4
처음에는 다 알고 있는 단순한 집들에 대해.이야기해요
그러다가 생각치도 못한 것들도 저마다 집이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해요
그 생각치도 못한 것들에게서 아이가 엥???하고 물음을 가지고 생각하고 웃고 하네요
단순함에서 여러가지로 생각을 확장해나갈수 있어서 6세 이상아이들에게 좋을것같아요
그러다가 생각치도 못한 것들도 저마다 집이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해요
그 생각치도 못한 것들에게서 아이가 엥???하고 물음을 가지고 생각하고 웃고 하네요
단순함에서 여러가지로 생각을 확장해나갈수 있어서 6세 이상아이들에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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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 is a house for a ** 이라는 반복적 문구로 된 책이에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그림과 함께
동물들이 사는 각종 집들이 소개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책입니다.
거미는 거미줄을 쳐서 살고, 소나 말은 헛간에서 살고, 새들은 둥지에,
개미는 땅 속 개미집에... 동물들은 모두 자기에게 맞는 자기 집에 살지요.
이 책을 읽고 산과 들로 가면 아이들에게 세상이 새로워 보였으면 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그림과 함께
동물들이 사는 각종 집들이 소개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책입니다.
거미는 거미줄을 쳐서 살고, 소나 말은 헛간에서 살고, 새들은 둥지에,
개미는 땅 속 개미집에... 동물들은 모두 자기에게 맞는 자기 집에 살지요.
이 책을 읽고 산과 들로 가면 아이들에게 세상이 새로워 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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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다양한 종류의 집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개집은 개의 집이고, 개는 벼룩의 집이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연결됩니다. 그런데 동물 집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탈 것들, 먹을 것들의 집도 있습니다. 과일 속에 들어간 벌레까지도 그 과일은 벌레의 집이 됩니다. 어딘가 몸담고 있다면 그 곳은 바로 그를 위한 집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햄의 집은 어딘지 아시겠어요? 책 속에 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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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이 작가는 여성작가이자 시인이라 그런지 이 책 또한 라임이 잘 살려져 있는 그림책이에요. 작가처럼 따뜻한 그림과 재치넘치는 표현과 필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집에 대한 유의어를 익히기 좋은 책이며 반복되는 문장구조가 특징인 책입니다. 세세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줘요. 무릎도 집이 있다는 생각을 어떻게 상상했을까요? 무거운 지식책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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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지식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어렵지 않네요^^ 책을 읽다 보니 몰랐던 동물 단어들도 알게 되고, 집들에 대한 명칭도 정확히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가 없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한페이지에 많은 글밥이 있지 않고, 그림이 크게 차지 하고 있습니다. 구매를 망설인다면 구매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런 지식책도 가끔 읽어줘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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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생각의 전환이 일어나는 책이에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집에 관한 내용이에요
벼룩의 집은 개라니..ㅎㅎ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여러가지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구요~ 그림체도 귀엽고 따뜻하고 세밀한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집 소개도 나오고요..이 가격에 참 알차게 집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집의 소중함을 알 수 있기도 하고 추천합니다^^
벼룩의 집은 개라니..ㅎㅎ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여러가지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구요~ 그림체도 귀엽고 따뜻하고 세밀한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집 소개도 나오고요..이 가격에 참 알차게 집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집의 소중함을 알 수 있기도 하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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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단순한 집에 대한 책이 아닙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봐서는 다양한 집의 형태들을 다룬 책이라 생각했지만 그 생각을 작가는 뛰어넘어
아이들에게 house의 개념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과 동물뿐 아니라 각각의 물건들이 있어야 할 장소들까지도 house로 표현한 부분은 동화책 작가
만이 할 수 있는 시적인 표현이지요.
이 책에서 tepee가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인디언문화를 아이들과 공부할때 참고했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여러가지 명칭들이 나와서 인지하는 재미도 있는 책이지요
theme을 house로 정했을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봐서는 다양한 집의 형태들을 다룬 책이라 생각했지만 그 생각을 작가는 뛰어넘어
아이들에게 house의 개념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과 동물뿐 아니라 각각의 물건들이 있어야 할 장소들까지도 house로 표현한 부분은 동화책 작가
만이 할 수 있는 시적인 표현이지요.
이 책에서 tepee가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인디언문화를 아이들과 공부할때 참고했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여러가지 명칭들이 나와서 인지하는 재미도 있는 책이지요
theme을 house로 정했을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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