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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앤서니브라운 책 중에서도 특히나 유명한 책이죠~~ 원래 한국어판이 있었는데 영문책으로도 읽어주고싶어 구매하게 되었어요~~보드북이라 튼튼하고 여러번 보아도 흠집안생겨 좋네요~~엄마도 한때는 여러가지 꿈이 있었단다~~라는 내용을 알기쉬운 그림으로 전달해주는 내용인데 읽으면서 감정이입되서 처음 봤을 때는 눈물이 찔끔 났었드랬죠~ㅎㅎ 아이가 커도 자주자주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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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워낙 유명해서 첫 원서로 적당하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그림에 볼 것이 많아서 그런지 읽어주는 내내 집중해서 열심히 쳐다보면서
그림에 대해 쫑알거리네요!
후기에서 보고 기대한 것 처럼, 마무리도 따뜻하게~ 뽀뽀로 끝내면서 잠자리 독서로 아주 좋습니다^^
아직 아주아주 기본적인 몇몇 단어 정도만 아는 30개월 아가라, 이해하면서 듣는지 모르겠지만
책에 흥미를 보이는 것만으로도 성공인 것 같아요!
그림에 볼 것이 많아서 그런지 읽어주는 내내 집중해서 열심히 쳐다보면서
그림에 대해 쫑알거리네요!
후기에서 보고 기대한 것 처럼, 마무리도 따뜻하게~ 뽀뽀로 끝내면서 잠자리 독서로 아주 좋습니다^^
아직 아주아주 기본적인 몇몇 단어 정도만 아는 30개월 아가라, 이해하면서 듣는지 모르겠지만
책에 흥미를 보이는 것만으로도 성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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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솔직히 앤서니브라운의 그림체를 별로 안좋아 하지만, 그의 필력은 좋아합니다. ^^;; 한 문장, 한 문장에 어쩜 적절한 형용사와 명사가 딱딱 들어가 있는지....엄마의 캐릭터를 동물로 빗댄 표현력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번 읽어서 이 책에 들어 있는 문장을 통째로 다 외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문장들이 좋습니다. 한 손에 잡히는 작은 보드북으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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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엄마표 영어한다면 필수로 읽게 된다는 앤서니 브라운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판형은 보드북이고 손바닥 정도 사이즈이며 표지 하트부분이 부직포?! 라서 만져보는 재미가 있어요 my dad에는 없는 매력이랄까?!
문장은 단순한 편이고 글밥도 적지만 어휘 수준은 꽤 높고 그래서 잠수네에서는 j3 인걸로 알아요
블로그에 보니까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이것 저것 많이 하더라고요 참고해서 집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 도서관에서 음원시디 빌렸는데 my dad는 song reading chant 이렇게 있는데 my mum 에는 song이랑 reading 만 있는데 같은 문진출판사쪽 인데도 언제 판된 건지 판형이 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도서관 이용할 때 참고하세요
문장은 단순한 편이고 글밥도 적지만 어휘 수준은 꽤 높고 그래서 잠수네에서는 j3 인걸로 알아요
블로그에 보니까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이것 저것 많이 하더라고요 참고해서 집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 도서관에서 음원시디 빌렸는데 my dad는 song reading chant 이렇게 있는데 my mum 에는 song이랑 reading 만 있는데 같은 문진출판사쪽 인데도 언제 판된 건지 판형이 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도서관 이용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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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앤서니 브라운은 너무 잘 알려진 작가라서, 망설이지 않고 책을 선택할 수 있어 좋네요. 먼저 구입해서 재미있게 잘 읽고, 이번엔 구매했습니다. 책 표지의 하트 모양이 벨벳 같은 촉감이라서 재미있구요. 아빠책 첫 페이지도 식빵에 커피잔을 손에 든 아빠의 모습인데, 엄마책 역시 머그컵을 감싸쥔 엄마로 시작하네요. 나란히 펼쳐두고 같이 봐도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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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앤서니 브라운의 엄마 아빠 책은 한글 번역서로도 참 많이 보는 책이죠. 그림보는 맛이 있어요.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 아빠의 이야기이니 아이들은 흥미를 가집니다. 단어 나열 수준의 글밥은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어요. 영유아가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결국 우리엄마가 되었다는 내용에서 몽글몽글 해지죠. 엄마와 아이가 사랑해 하며 꼭 안으며 읽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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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첫표지부터 맘이 설레이지 않나요~ 앤서니브라운 만의 따뜻한 색감과 그림에 또한번 반하는 책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My mom그림이 너무 맘에 드는데, 아이는 My Dad책 내용이 재미있는지 그 책을 더 좋아하네요.~ 내용이 쉽고 그림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에게는 소장가치있는 책이예요. 작은 포켓사이즈여서 외출 시에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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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손바닥 만한 귀여운 책이예요. 3살 이하의 꼬꼬마 아이들에게 좋을 책이고요. 혹시 아이가 좀 더 크다면 보드북보다는 페이퍼북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구석구석 찾아볼 부분들이 있는데, 미니 보드북은 아무래도 크기가 작다보니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지는 않더라고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믿고 보는 책이니 따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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