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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프랜시스 시리즈는 프랜시스 쯤 되는 연령대의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적인 충돌이나 갈등들을 스토리내에 그려내서 더 의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였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솔직하게 써내려가는 책인지라 아이의 공감도 많이 샀던 시리즈이기도 하고요. 여기에서는 동생이 생겨버린 프랜시스,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동생에게 집중이 되면서 프랜시스가 느끼는 갈등을 엿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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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리딩북으로 편입은 되었지만, 사실상 스토리북입니다. 프랜시스 시리즈는 제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였는데, 일단 아이들 입장을 참 잘 대변해주는 책이면서 현실적인 아이들의 감정도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 역시 프랜시스가 여동생에게 부모의 관심사가 쏠리자 가출을 선언하게 되는데, 가출의 장면도 귀엽고, 이를 부모님이 해결해나가는 현명함도 엿볼 수 있어 여러모로 도움도 되고 가르침을 주었던 책입니다. 그림도 빈티지하면서 색감도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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