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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저희 아이는 쿠키나 과자 이야기를 참 좋아해요. Please Mr. Panda 에서도 Please하고 예쁘게 말해서 도넛을 다 받는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구요.
이 책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쿠키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과자를 잔뜩 구워서 나눠먹으라고 해요. 할머니 쿠키만큼 맛있는 쿠키! 처음에는 각각 6개씩, 친구들이 더 찾아올 때마다 4개, 2개, 점점 줄어서 이제 12명의 아이들이 딱 하나씩만 먹게 되었을 때, 또 벨이 울립니다. 문을 열어주지 말까 걱정하고 있을 때 찾아온 사람은! 세상에서 쿠키를 가장 맛있게 굽는 할머니가 쿠키를 잔~~~뜩 가지고 왔네요!!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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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맛있는 쿠키를 먹을려고하는데 딩동하며 자꾸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숫자의 나누기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요...잼있으면서 표현도 반복적인 부분이 나와서 잼있게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환하게 웃을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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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엄마가 쿠키를 만들어줬는데, 집에 친구들이 자꾸 찾아오니까 한 명당 먹을 수 있는 쿠키가 자꾸 줄어들어요. 저희 애가 쿠키를 되게 좋아하는데 계속 조마조마하면서 울상이 되려고 했답니다..ㅎㅎ
어린 유아들에게는 나눗셈도 배울 수 있는 책일 것 같습니다. 쿠키를 2명이 나눠먹었을 때랑 3명이 나눠먹었을 때랑 6명이 나눠먹었을 때 한명당 먹을 수 있는 게 몇개지? 하고 질문하면서 읽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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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아이들이 맛있는 쿠키를 먹으려는 순간마다 초인종이 울리고 친구들이 옵니다. 사람 수에 따라 쿠키를 다시 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그 때마다 계속 벨이 울려요. 더이상 나눌 쿠키가 없는데 벨이 울리자 긴장감이 배가 되죠. 다행히 마지막 손님은 쿠키를 엄청 많이 구워오신 할머니! 음원도 신나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노래 부르면서 듣다보면 다 외워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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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자꾸 종이 울릴때마다 아이들이 "아~왜 또 누구야~"를 외치게 만드는 신기하고 몰입감 높은 책이네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그런 느낌도 나고 아이들이 과연 쿠키를 먹을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한 그런 재미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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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수학관련된 그림책이에요, 팻허친스의 간결하면서도 아이들 표정이 잘 살아있는 그림이에요
쿠키를 구웠는데 아이들이 자꾸 자꾸 늘어나서 나눠먹어야 하다보니 일인당 먹어야 할 개수가 주네요..아이들의 표정이 점점 안 좋아져요ㅎㅎ
그러다가 마지막에 할머니가 쿠키를 잔뜩 구워서 등장^^ 아이들이 행복했겠지요?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나눗셈의 의미도 익히고 재치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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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5
'자꾸 자꾸 종이 울리네' 라는 한글책을 재밌게 봐서 영어책도 빌려봤었는데 딸아이 반응이 괜찮아서 구매했어요~
오자마자 바로 알아봐주는 센스~!! ㅎㅎ
요럴때 책 사는 기쁨이 두배가 되지요~^^
쿠키를 먹으려는데 자꾸자꾸 친구들이 초인종을 누루고 들어옵니다~
결국은 한사람당 하나씩도 못 먹을만큼 친구들이 오지요~
고민하는 찰나~ 할머니가 쿠키를 한가득~ 들고 들어오십니다~
"정말 다행이야~"라고 딸아이가 말하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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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팻 허친스의 작품이 간결하면서도 그림의 색감도 예쁘고 이야기의 교훈도 있어서 집에 여러권 있는데요.. 이책도 마찬가지네요..우선 아이에게는 음원으로 충분히 들려주고 있어요. 원서와 씨디 구성으로 영어책을 구매하면,보통 원서값의 두배에 달해서 부담이 가는데요.. 전 인터넷이나 주변인을 통해서 음원을 먼저 들어보고 괜찮은 책이라고 판단되면,,원서를 나중에 구매하고 있어요..이책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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