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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알파벳 파닉스를 익히고 있는 아이라면 한 번쯤 볼만한 책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음가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씨앗을 보여주고 내일은 꽃이 된다와 같이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6살 이상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더 어린 아이들은 다른 쉬운 파닉스 음가책들이 있으니 그것을 활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그림이 참 예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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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같은 학교 엄마 추천으로 구매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딸아이의 반응은 보통정도이지만
책 내용이 워낙 좋아서 제가 구매했어요~
언젠가는 좋아해줄 날이 오겠지...하면서요 ㅎㅎ
알파벳 책이지만 내용도있고~ 글밥도 적어서 나중에 딸아이가 쉬운 책 읽기할때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왜 엄마가 괜찮다고 했는지도 이해하게지요~ㅎㅎ
저렴하게 좋은 책 구매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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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07.23
제가 알파벳 시작하면 아이는 오른쪽 페이지의 tomorrow를 읽습니다. 책을 펴지 않고도 제가 알파벳 운 띄워주면 오른쪽 내용을 생각해 냅니다. 연상해내는 것도 재밌고 새로운 단어가 있어 익히는 재미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알파벳 책이 많이 있지만 손꼽히게 많이 읽히는 책입니다.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부터 읽던 책인데 개월 수가 지나서도 꾸준히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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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받아보고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너무 수준높은 그림에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부터가 도널드 크루즈라 사실 기본서로 보려고 샀는데.. 단순한 알파벳책이 아니군요. 생소한 단어도 알게되고 일단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에릭칼작품 다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책들이 도널드크루즈의 작품입니다. 바이런바튼도 같이요.. 이작가들의 작품은 특히 남자아이들이라면 실패가 없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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