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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네 이 책도 아이가 테드아놀드 작가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이 작가 특유의 그림이 역시 재미있고요. 글도 라임이 살아 있어 읽어주기에도 아이가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물론 유머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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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매주 구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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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이 작가의 그림만봐도 작가 이름을 알 정도로 매우 반겨하며 읽었습니다. 주인공 Gert는 진흙탕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개성 강한 소녀입니다. 가족과 다른 그녀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자아 존중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유머러스한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가 어우러져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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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아이가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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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Fly Guy와 Parts 책들로 그림이 익숙한 Tedd Arnold작가의 책답게 엉뚱하고 코믹하고 살짝 엽기적인 설정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책인 것 같아요. 흙에 뒹굴며 놀기 뿐만 아니라 흙파먹기를 즐기던 Gert는 급기야 어느 날 나무처럼 뿌리가 나고 잎이 나며 정원에 심겨져 버립니다. 이런 Gert를 이웃들과 각종 언론, 과학자들은 가만두지 못하는데 이에 지친 Gert가 시들어가자 부모님은 Gert를 화분에 옮겨 집에서 돌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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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아직 영어에 익숙치 않은 7살 아들이예요. 책읽기 시작한지 4개월쯤 되었는데 그림은 재미있는데 난이도가 아들이 느끼기에는 좀 있나봐여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문장으로 이해하기는 힘들고 제가 중간중간 해석을 해주니까 그제야 좀 관심을 가지는거 같더라구요.
생소한 단어도 좀 있어서 어렵다기보단 낯설다고 해야할까요.
다른 책 부터 읽고 조금 더 두었다가 읽혀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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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아이보다는 제가 더 좋아하는 테드아놀드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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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만 봐도 테드 아놀드꺼다!!라고 바로 눈치채고
사달라고 했던 책이예요~
라임을 맞추기 위해 어려운 단어들도 중간중간 나오지만
테드 아놀드니깐!하고 넘어가주네요~ㅋㅋ
북레벨은 크게 높지 않은데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표지는 정말정말 귀여워서 저도 사고 싶었네요~ㅋㅋ
그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뭔지 다 알고 재미있고 더럽게 잘 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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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ize 로 끝나는 어휘가 말놀이 처럼 정말 자주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 처음보는 생소한 어휘라는거에요 ㅠ
내면화하다. 영구화하다. 소독하다. 광합성하다 이런 이미들인데 아이에겐 좀 무리고 제게도 좀 어려워서 사전도 검색해보고 했어요. 설정은 재미나고 그림도 플라이가이 작가라서 플라이가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그림때문에라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그림책의 묘미, 매력을 온전히 느낄런지는 모르겠어요~좀더 어휘가 쌓인다음 커서 읽으면 재밌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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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좋아좋아하는 플라이가이 작가 책 테드 아놀드 작가의


또다른 원서더군요!!

아이들이 이 책을 도서관을 통해 꼭 빌려보고 싶다라고

요청했었는데 도서관에서는 대출가능으로 나오지만

책이 분실됐는지 그 위치에 안꽂아져 있어서

찾을 수가 없어서 그냥 답답해서 사버렸어요~~~

산 후에 한번 읽어줬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작가확장하실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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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표지를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입니다. 아이들의 정상적인 모습을 표현한 표지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ttdd arnold 이니 더 믿음이 갔습니다. 문장은 짧지만 나오는 어휘가 어렵습니다. 영어 공부가 어느 정도 되는 친구들이 볼만한 책인 듯합니다. 흙을 먹는 아이, 그냥 손에 묻은 걸 먹는 정도가 아니라 밥먹듯 흙은 먹는 아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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