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문장이 늘어나면서 전시리즈처럼 직관적인 웃음과 반전은 적어졌지만
길어진 스토리에서 오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stage 4까지는 kipper 가족의 일상 생활에 대한 반전이 있는 내용이었다면
5부터는 집에서 발견 된 마법의 열쇠를 찼아 마법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내용입니다.
문장이 길어짐에도 앞 시리즈들에서 나온 단어들의 반복과
새로 생기는 단어 수준의 차이가 급격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찾아 읽고 또 읽는 시리즈입니다.
옥스포드 리딩트리는 리딩북 시리즈임에도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에요. 5단계부터는 주인공들의 마법 열쇠 모험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데, 이 마법의 열쇠가 빛이 나면 주인공들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되요. 이런 설정 자체가 판타지스러워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완전히 이어지지는 않지만, 가끔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순서대로 읽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문장이 늘어나면서 전시리즈처럼 직관적인 웃음과 반전은 적어졌지만
길어진 스토리에서 오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stage 4까지는 kipper 가족의 일상 생활에 대한 반전이 있는 내용이었다면
5부터는 집에서 발견 된 마법의 열쇠를 찼아 마법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내용입니다.
문장이 길어짐에도 앞 시리즈들에서 나온 단어들의 반복과
새로 생기는 단어 수준의 차이가 급격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찾아 읽고 또 읽는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