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7
The book is about a cute fish that is named Tiddler, and he goes around telling everyone that he had done what yij cannot simply imagine. The illuatrations are bright and vibrant, and the tiddler was quite cute for a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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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조합은 항상 옳지요 ㅎㅎ
두분의 그림책들은 그림도 선명하고 예쁘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기 좋은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책도 그 중 대표적인 책이죠~ Tiddler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재주가 있는 작은 물고기에요.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길을 잃었다가 자신이 지어낸 적 있는 이야기 덕분에 길을 찾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음원 씨디도 생동감 있고 좋아요~
두분의 그림책들은 그림도 선명하고 예쁘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기 좋은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책도 그 중 대표적인 책이죠~ Tiddler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재주가 있는 작은 물고기에요.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길을 잃었다가 자신이 지어낸 적 있는 이야기 덕분에 길을 찾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음원 씨디도 생동감 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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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티들러는 아주 작은 물고기에요. 그리고 그가 잘하는 것은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허풍과 과장?을 하는 걸 좋아했지요-물론 그의 이야기가 사실일 수도 있지만요! 하지만 그의 이런 큰 허풍과 과장은 나중에 거대한 바다에서 길을 잃었을 때 집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제공해주지요. 악셀 셰플러 작가님의 밝고 화사한 일러스트와 리듬감이 살아있는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의 글 조합은 늘 재미있게 읽게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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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10.02
줄리아 도날드슨과 셰플러의 합작은 감동이 겻들여있어서 넘나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한때 이 둘이 주는 감동에 빠져서 꽤나 모았었죠. 이 책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물고기지만 허풍은 거대한 바다만큼 크죠. 허풍을 치면 보통 결론이 안 좋을때가 많은데, 오히려 그의 큰 허풍이 작은 물고기의 목숨(즉 자신의 목숨)을 살리게 되는 열쇠의 역할을 합니다. 색감도 예쁘고 나름의 교훈을 담고 있어서 넘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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