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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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아이들 시리얼에 넣을 우유를 사러 간 아버지가 외계인에게 납치되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기상천외한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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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좋아하는 작가의 재밌는 책. 두께도 얇아서 재밌게 금방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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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딸 아들 둘다 너무 재밌다고 또 읽ㄴ.ㄴ다고 하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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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아이가 재밌다며 단숨에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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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환타지를
좋아한다면 아주 좋아할 책이예요
아이가 푹 빠져서 읽고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사달라고 헤서 주문해두었어요~
황당하지만 재미난 이야기와 뻔하지 않은 전개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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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아빠가 우유를 사오기로 했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는 오지 않지요. 아이들은 아빠가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아빠가 들어오지요. 왜 늦었는지 묻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왜 자신이 늦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혹은 변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 혹은 변명이 바로 이 책 전부의 내용이지요. 듣다보면 황당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이런 특이한 매력이 닐 게이먼 작가님의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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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
초1-3학년이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데, 상상력을 요하는지라 그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너무너무 재밌다고 하고 사실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냥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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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엄마가 출장을 가면서 아빠가 아이를 돌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시리어를 먹으려고 하니 우유가 없어서 아빠는 우유를 사러 갑니다. 아빠와 우유를 기다리던 아이들이 지쳐갈 때쯤 아빠가 돌아옵니다. 우유를 사러 갔다가 늦게 온 이유를 이야기하는데 해적도 만나고, 공룡 과학자도 만나고, 외계인도 만납니다. 그 때 마다 아이들을 위해 우유를 지키기 위해 애쓴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합니다. 뻥이지만 재미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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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우유가 떨어졌다. 그래서 아빠가 사러갔다. 그런데 아빠가 오지 않는다. 드디어 돌아온 아빠. 우유 사러갔다오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펼치는데.. 외계인부터 별 경험을 다하면서 우유를 사온 아빠의 우유사오기 여정을 그린 책이다. 작가 자체가 재미있는 <코렐라인> 작가인지라, 게다 아이들 책으로 인지도가 높은 작가인지라 스토리의 흐름이 재미있고,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 되었다. 글밥도 별로 많지 않고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어서 '소설'에 맛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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