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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학년 학원 교재였는데 1학년이 읽기에는 낯선 내용같기도 하지만 좀 큰 아이들이 읽으면 그 나이대 정서에 맞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3점대 원서인데 두꺼워서 아이들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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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소설 진입하는 아이들에게 잔잔한 내용이라 추천이 많길래 구매해서 읽혔어요. 동물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의 이야기라고…자기도 우리 강아지랑 대화를 할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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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가족의 이별, 재결합 과정이 담겨 있어요. 아무래도 초저아이가 등장인물의 감정을 이해하면서 읽기는 힘들 수 있지만 어렴풋이 느끼는 감정들과 판타지 요소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해보았어요. 귀여운 표지 덕분인지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작가의 간결하고 감성적인 문체가 인상적이고엘리너가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동화스럽게 느껴진답니다. 아이가 막 들떠서 좋아하듯은 아니지만 꽤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작가의 간결하고 감성적인 문체가 인상적이고엘리너가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동화스럽게 느껴진답니다. 아이가 막 들떠서 좋아하듯은 아니지만 꽤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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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소설책을 고르던 중 책 표지의 그림이 뭔가 따뜻해 보여서 고르게 된 책입니다. 검색해 보니 그림처럼 내용도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더라고요. 아직은 읽기 전이라 반응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잘 읽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Waiting for the magic 제목도 맘에 쏙 드는 책이에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어 보고 아이에게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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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서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윌리엄 가족이 귀여운 네 마리의 강아지와 한 마리의 아기 고양이를 통해 화해를 하고 관계를 회복해 가는 내용입니다. 첫 장면에 부모님이 다투는 장면이 나오고 그 사이에서 눈치보는 아이들이 나오는데 뭔가 찔리네요. 아주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결말이라서 새드 엔딩이나 뭔가 시원스럽지 않은 결말을 못견뎌하는 우리 딸이 만족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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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잔잔한 스토리도, 동물과 사람간의 그런 이야기도 뻔하다는 이유로 선호하지 않습니다만 'The Truth Gift' 를 워낙 재미나게 읽은 터라 구입하였습니다. 재미만 있고 감동이 빠진 챕터북과 다른 점이 바로 소설이지요. 'The Truth Gift'에서는 선물이라는 주제로 진정한 사랑에 대해 알게 해주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매직이란 단어를 통해서 가족간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네요. 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통해 가족간의 화해와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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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엄마와 문제가 생긴 아빠가 집을 나가고 아이들과 엄마는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보호소에 가서 강아지 4마리, 고양이 1마리를 입양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어느 순간 주인공들이 동물들 이야기를 알아듣게 되는 매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가출한 아빠가 돌아와 다시 화목한 가정을 꾸리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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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여러 마리의 동물 식구들과 가족들이 함께 사는 모습이 부럽다고 하네요...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잔잔한 가족 소설에 가깝습니다...
표현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소설입니다.
아버지의 부재로 엄마는 집에 네 마리 개와 한마리 고양이를 입양해요.
엄마는 아빠 가출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한참후 아빠가 돌아오게 되는데 동물들이 깨진 가족을 묶어주는 중간역할을 하네요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잔잔한 가족 소설에 가깝습니다...
표현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소설입니다.
아버지의 부재로 엄마는 집에 네 마리 개와 한마리 고양이를 입양해요.
엄마는 아빠 가출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한참후 아빠가 돌아오게 되는데 동물들이 깨진 가족을 묶어주는 중간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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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표지 그림이 너무 따뜻해보여서 손이 가게된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구매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내역에는 없더라구요. 아버지의 부재라는 부정적이고 비극적인 환경이지만 말하는 동물과 얽히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통해 읽는 아이에게 고도의 몰입감을 전해주는 작품입니다. 리딩레벨은 낮은 편이나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요소들과 적지않은 글밥때문에 고학년에 추천합니다. 아이가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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