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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아빠와 아기, 할머니와 손자, 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이야기가 차례로 등장해요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 인식하기에는 처음에는 피부가 하얗고 머리가 노란색인 아빠와 아기, 두번째는 할머니와 아이의 피부색과 머리카락 색이 다르고, 마지막 가족은 엄마와 아기의 머리카락 색깔이 우리처럼 까만 색이에요 생김새는 다른 가족들이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우리와 다를바가 없어서인지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머리가 노란 남자를 우리 아빠라고 하고 피부가 어두운 아이를 자기라며 투영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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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인기있는 책이라 구입했어요
그리고 more표현 익혀주기에 좋을듯 하기도 해서요
자주 찾아서 보는 책은 아니지만 표현 익히기에는
너무 좋아요
어릴때 보여줬으면 더 더욱 좋았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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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아빠, 할머니, 엄마 순으로 아이와 몸으로 놀아주며 애정표현을 하는 내용입니다. 배꼽에 뽀뽀하기, 손그네 태우기, 발가락 깨물어 주기 등등.. 반복되는 어구가 많아서 오디오 음원으로 들어도 재미있어요. 쉽게 외워지기도 하고요. 책에 나오는 장면들을 하나하나 아이와 함께 따라해보면 아이와의 관계도 더 좋아질 것 같은 책입니다. 물론 초등 이상은 유치해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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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아직 애기라 책 제목은 길지만
매번 little guy~ 꺼내오라며 주문하는 책입니다 ㅎㅎㅎ
책 한권에 3가지 아이 얘기가 있어서 저는 노래도 끊어서 들려줘보곤 해요~
같은 아이가 나오는 책이어서 그런지 아이를 들어올리면 자기도 들어올려 달라고 하고,
재밌게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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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991년 칼테콧 아너 수상작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외치는 소리 "또, 또, 또, 주세요" , 그림의 아이들은 대체 뭘 달라고 하는걸까요? 아이 배에 입대고 방귀 소리내기 해 보셨지요. 아이 손 그네 태우기 해 보셨지요. 아이 발가락 깨물기 해 보셨지요. 끝도 없는 아이에 대한 사랑표현들입니다 가족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는 아이의 행복한 표정이 가득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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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More and More said the baby는 1991년 칼데콧상 명예상수상작입니다. 뭔가 특별한게 있나 싶었는데..이쁜 그림들이 가득 들어있는 이쁜 그림책같네요. 더! 더! 해주세요! 라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니 울 집 아이의 얼굴이 오버랩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일에 대해서 반복되는 놀이들은 지겹지 않으니까요. 레인보우 글씨체가 너무나 이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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