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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1.20
저희 아이들 아기때부터 카렌카츠 시리즈 들여서 놀이처럼 노출해줬던 책이에요. 그래서 조카한테도 선물해주고 했어요. 엄마표 엉어에서 처음 시작은 무조건 익숙해질때까지 놀이와 노출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책에 나온 단어 알까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쌓이고 하다 보니 그것들이 완성되는 구간이 오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초기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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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저희집은 남매라서 남자아이의 취향도 적절이 넣어줘야해요. 카렌카츠 책중에서 맘에 드는게 뭐니? 하면 가져오는 책이 바로 이책이랍니다. 아빠와 목공일을 하고 있는 모습의 표지에서 부터 아이가 재미있게 봐줘요. 플랩 북이라서 열어보고 하는 재미도 있어서 이 책을 더 좋아하는듯 해요. 톱과 못 이런것도 나와서 6세 아이가 새로운 단어를 습특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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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울 아들이 애기 때 참 많이 좋아했던 Karen Katz 의 책입니다.
플랩 형식의 책이라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게 해주지요.

아빠와 아들이 무엇인가를 만드는데...
없어진 공구들을 찾아 플랩을 들추며 찾아보는 식의 책이예요.

울 아들은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라 그런가 요 책을 좋아했었답니다.
딸보단...아들들이 좋아할 듯한 책입니다.
아빠가 읽어주면 더 금상첨화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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