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마스터 머니는 정말이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소년이었지요. 생일때 받은 삽으로 집 앞에 화단을 팠더니 보물상자가 나왔고, 그 이후로 그가 파는 곳이면 어김없이 보물상자가 나왔습니다. 더 운이 좋았던 건 상자가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진다는 점이었지요. 결국 그의 이런 복은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아이로 만들어주었고, 결국 유괴를 당하게 됩니다. 저도 어렸을 때 해피패밀리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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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Master Money was a millionare. After getting a shovel and a bucket for his birthday, he had been the luckiest kid in the world. He didn't dig up sand, he didn't dig up dirt. Oh not him. He needed the best. He dug up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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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해피 패밀리 전 시리즈 중에서 제가 어렸을 떄 가장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M자 손금을 타고 났는지, 삽 들고 어디를 파든 커다란 보물상자가 나타나죠. 그래서 그는 매우매우매우 부자가 됩니다. 그러다 한 도둑가족에게 납치를 당하면서 돈을 다 뺏기게 되죠. 하지만 그의 운이 어디가겠습니까. 여전히 울 주인공은 어딜 파도 보물 상자가 등장할테니까요. 이 책을 보면서 저 또한 보물 상자를 찾은 것마냥 두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제가 외국에 있었는데 실제로 삽을 들고 땅을 파기도 했었네요. 저에게 무한한 상상과 행복을 주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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