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웨이트리스 일을 하고 있는 미세스 워블, 문제라면 그녀의 이름답게 흔들흔들한다는 점이었지요. 그리고 그것은 웨이트리스에게 치명적인 문제점이 되었지요. 음식을 나를때도 흔들흔들, 결국 모든 것을 쏟게 되고 해고까지 됩니다. 좌절한 미세스 워블, 그녀를 다시 일으켜세운 것은 바로 그녀 가족인데, 그들은 결국 자신의 가정집을 레스토랑으로 만들기로 합니다. 아이들의 지혜로 인해 미세스의 흔들거리는 문제도 해결되었지요.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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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Mrs Wobble was a waitress(you can get that much from the title), but when she is fired from her job the children and Mr Wobble all have to help to make their own restaurant. A Story about love and family and Waiting(as in a wai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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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해피 패밀리 중에서도 가장 쉬운편에 속하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어디를 가나 떨림증세가 나는 주인공은, 웨이트리스인데 음식 쏟는 일이 허다합니다. 사람은 좋지만, 이런 분이 웨이트리스하다가는 평판이 나빠지겠죠. 그래서 결국 여러번 해고를 당하게 되고, 아이들의 도움으로 자기의 식당을 오픈합니다. 물론 거기서도 떨림증세가 나타나지만, 아이들이 떨어지려는 음식들을 롤러스케이트 타면서 세이브를 해서, 이 묘기와 같은 상황을 보기 위해 결국 식당은 대성공합니다. 메뉴의 작은 디테일 보는 것도 재미있고, 가족이 합심해서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고 결국 성공을 이끌어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해피패밀리 중에서 가장 유쾌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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