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들의 선명한 그림과 함께 알파벳 a부터 z까지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CD와 함께 들어보면 좋은 것이 우리에게 생소한 artichoke, currant, endive, jicama, kumquat, quince, rutabaga, rhubarb, radicchio, xigua등은 발음을 어찌해야할지 모를 때 흥겨운 리듬에 맞춰 따라 읽을 수 있거든요. 마지막 glossary에도 발음이랑 각 채소 과일에 관한 설명이 하나씩 써있어서 참고하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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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Lois Ehlert 작가의 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그 중 아이가 제일 좋아한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서 A부터 신났어요.. 아티초크피자 먹어봤잖아! 아보카도 밥에 넣어서 먹었잖아! 라며.. 반가워하기도 하고 아직도 자기가 본 적도 없고 먹어본 적도 없는 것이 이 책에 너무 많다며 이것 저것 마트에 가면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하기도 해요.. 이게 뭐지? 싶은 것들도 있는데 책의 맨 뒤에 사전처럼 정리되어 있어서 바로 바로 알려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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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사실 그림 스타일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보여줬던 책이예요. 모르는 과일이 많아 큰 흥미를 느끼진 못했던 것 같아요ㅜ 조금 더 영어도 익히고 과일을 알게되면 더 좋아할 책이지않을까 싶어요. 음원이랑 같이 노출해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막 어렵지않아 초반에도 추천해보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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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노부영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먼저 음원으로 귀에 익숙해 지게 들려주고 있어요 책을 들춰보니 저도 모르는 야채들이 많더라구요 ~~ 같이 읽고 듣고 보면서 공부하는중입니다 음원이 흥겹고 신나서 따라부르기 좋긴한데 그림이 좀 복잡해서 아직 어린 우리 아이의 눈에 한눈에 들어 오지는 않는것 같아요 좀더 크면 그림책 보면서 노래 따라부르기 해 보려구요 어린아이들에겐 좀 어려운 책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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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도서관에서 봤을때 단어가 어려워서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노래가 너무 신나구요 아이는 어느새 전부 다 외워서 너무나 즐거워하면서 매일 보고 있어요. 작가특유의 멋진 일러스트로 아이의 미술 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마트에 가서 한가지씩 발결할 때마다 너무 뿌듯하고 즐겁네요. CD까지 같이 사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작가님 다른 책들도 한 권씩 사서 보려구요.
노래가 너무 신나구요 아이는 어느새 전부 다 외워서 너무나 즐거워하면서 매일 보고 있어요. 작가특유의 멋진 일러스트로 아이의 미술 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마트에 가서 한가지씩 발결할 때마다 너무 뿌듯하고 즐겁네요. CD까지 같이 사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작가님 다른 책들도 한 권씩 사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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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a 부터 z 까지 대문자와 소문자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딱딱한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야채하고 연관지어서 쉽고 재밌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도 있지만 외국과일들도 만날 수 있어요. 아이 영어를 가르치면서 따로 알파벳을 떼지 않고 알파벳책을 여러권 모아서 듣고 읽으면서 자연스레 알파벳을 뗐는데 이 책도 그런 책중 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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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로 여러번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