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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이 그림책은 모리스 샌닥 이름만 보고 구입한 책입니다. 우아한 그림으로 인해 첫째 딸의 손에 잡혔지만 내용은 그리 재미있어하지 않은 책입니다. 그러나 칼테콧상 수상(1982년), 뉴욕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수상(1981년)작입니다. 아버지가 바다 건너 떠나면서 아이다에게 동생과 엄마를 부탁합니다. 그런데 고블린이 동생을 납치해 갑니다. 동생을 구하기 위해서 아이다의 모험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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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유명한 작가 모리스센닥의 작품입니다^^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엄마 아빠도 없는데 고블린이 동생을 납치해서 구하러 가는 내용입니다. 저희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내용은 알고 있었습니다^^; 글밥도 그다지 많지 않고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좋아요^^ 그림도 보이는 것처럼 휼륭하고요^^ 한 편의 영화같은 느낌이네요~ 다만 조금 흐린 느낌이 있습니다. 좀 더 선명하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워요^^ 영어책으로 읽기에는 부담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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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12.14
그림이 그야말로 너무 멋져서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고블린이 동생을 데려가 버려서 동생을 구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아주 재미있어요.
마우리스샌닥의 시디까지 있어서 집중듣기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예전에 미처 몰랐는데
이 작가의 작품세계가 아주 놀라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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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성의 있게 그린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좀 더 연령대가 있는 아이들이 잘 볼 것 같아요.
세 돌 된 저희딸은 무섭다면서도 고블린.. 고블린.. 자꾸 말합니다.
고블린이 동생을 데리고 가면 자기가 데려오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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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모리스샌닥의 그림책은 깊은밤 부엌에서 처럼 통통하고 귀여운 스타일과 이 책 처럼 몽환적 느낌을 주는 책으로 나뉘어 지네요. 그림이 참 멋지고 독특하긴 한데 어린 아이들에게는 좀 기괴스러울 수 있고 좀 큰 아이들에겐 호기심을 유발한답니다. 저희 큰애가 4학년인데 그림만 보고서도 당장 달려들어 읽네요. 내용에 비해 문장은 짧고 간단해요. 단어 몇개만 찾아보심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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