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4
파리에는 12소녀 중 하나인 메들라인이 있다면, 뉴욕에는 화려한 호텔에 살고 있는 엘로이즈가 살고 있지요. 이렇게 둘이 비교될 때가 많은데, 느낌이 정말 상반되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파리와 뉴욕의 차이를 순간적으로 느끼기도 했구요. 역시나 호텔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니 화려한 느낌이 가득한 책입니다. 그리고 라임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 재미도 컸구요. 그림들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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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파리에 마들린이 있다면, 뉴욕에는 엘로이즈라는 꼬마 소녀가 있지요. 화려한 도시 뉴욕의 한 호텔에서 살고 있는 소녀이기에 해당 책이 전자보다 더 화려한 맛이 강한 것 같아요. 일러스트가 세련되고 디테일이 많아서 그림보는 재미도 가득한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도 읽다가 그림보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은근히 글이 어려워서 너무 어린연령대는 쉽게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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