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3
바닷가에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Noi는 커다란 폭풍이 지나가고 난 바닷가에 좌초되어 있는 고래를 발견합니다. 자신의 수레에 고래를 실어와서 욕조에 넣고 말동무 삼아 자기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고래를 발견한 아빠가 화를 낼거라는 Noi의 걱정과는 달리 그 동안 Noi의 외로움을 몰라줬다며 꼭 안아주는 아빠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Noi와 아빠는 고래를 바다로 돌려 보내주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나들이를 갑니다. 고래와의 만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서로를 더 이해해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예쁜 그림과 함께 마음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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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고래와 소년의 우정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어느날 큰 폭풍우에 작은 고래가 해변으로 오게 되고, 아빠와 소년은 고래를 바다로 보내주게 되는 이야기입니다.곳곳의 고양이를 찾는 재미도 있구요. 무엇보다 그림이 아름다워 한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아빠와 함께하지 못한 외로움을 느끼던 소년이 아빠와 더 가까워지게 되는 모습이 흐뭇해요. 고래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 정말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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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빠와 단둘이 바닷가 해변에 하는 노이. 어느날 모래사장으로 밀려온 고래와 노이의 비밀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빠 몰래 집 안에서 데리고 있다가 들키는 모습.. 결국 바다로 보내주지만.. 아이와 고래의 우정은 계속된다는 아름다운 결말.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개인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했는데 나머지 3권의 시리즈도 구매해야겠어요. 따뜻한 스토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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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03
두 권 중 첫번째 책입니다. 2권은 the storm whale in winter입니다. 바다에 일하는 아빠는 늘 바쁘십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늘 혼자 외롭지요. 그러던 어느 날 고래가 해변으로 밀려오고 그 고래는 소년의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친구가 된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아빠는 소년이 외로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고래를 바다로 보낸 뒤 그 고래처럼 아빠도 소년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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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떠오르는 신예 작가 Benji Davies 의 작품으로 여러 상을 수상했고 같은 소재의 겨울 strom whale 도 나왔네요.
해변가에 아빠와 단둘이 사는 소년은 고기잡이 하러 아침 일찍 나갔다 밤 늦게서야 돌아 오는 아빠로 인해 더 외롭게 지냅니다. 폭풍우가 친 다음날 해안가에 밀려 온 아기 고래를 보고 소년은 어떻게 할까요? 어쩌면 소년과 고래가 닮지 않았나 싶네요. 아기 고래로 인해 아빠와의 관계도 좋아진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해변가에 아빠와 단둘이 사는 소년은 고기잡이 하러 아침 일찍 나갔다 밤 늦게서야 돌아 오는 아빠로 인해 더 외롭게 지냅니다. 폭풍우가 친 다음날 해안가에 밀려 온 아기 고래를 보고 소년은 어떻게 할까요? 어쩌면 소년과 고래가 닮지 않았나 싶네요. 아기 고래로 인해 아빠와의 관계도 좋아진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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