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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우리몸의 다섯가지 감각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직관적인 사진으로 단어의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 유아시기에는 영어 공부보다 이런책을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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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14개월때인가 Hands can이라는 실사책을 보드북으로 샀는데 아기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저희 애는 10개월에 노부영 Baby's busy world 단권으로 산것도 무지 좋아했거든요. 아기 실사가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19개월인 지금 이 책을 구매했는데 역시나 좋아합니다^^
보드북 살까하다가 가격차이가 너무 심하기도 하고 아기가 찢는 시기도 아니라서 페이퍼북 구매했구요. 모서리가 날카로워서 모서리 커터기로 자르고, 유튜브에서 읽어주는거 음원따서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강추입니다.
보드북 살까하다가 가격차이가 너무 심하기도 하고 아기가 찢는 시기도 아니라서 페이퍼북 구매했구요. 모서리가 날카로워서 모서리 커터기로 자르고, 유튜브에서 읽어주는거 음원따서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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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뺑*에서 실사책으로 추천받아 구입하였는데,
아기가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아기들이 오감을 느끼는 과정을 보면서
자기도 두 눈이 있어서 볼 수 있고, 맛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넘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여자언니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데 표지도 아기 관심을 끄는데 한 몫하는 책입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보면 아기들이 좋아할 책입니다.
아기가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아기들이 오감을 느끼는 과정을 보면서
자기도 두 눈이 있어서 볼 수 있고, 맛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넘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여자언니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데 표지도 아기 관심을 끄는데 한 몫하는 책입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보면 아기들이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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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실사 책들이 시선을 끄는 경우가 있죠.^^ 이 책도 그렇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오감에 관련된 책이라 직접 사진처럼 보는게 더 실감나지 않나 싶더라구요. 쉬운 책이라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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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이 책은 우리의 오감에 관하여 알기 쉬운 단어로 쓰여진 책입니다. 그림책이 아니라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한 실사책이라 아이들이 평소 보지 못했던 사진을 보니 더 흥미있어 하고 적극적으로 책 읽기에 임했습니다. 다섯 가지 감각을 바탕으로 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 보고, 느껴보고의 활동에 대하여 무엇을 오감으로 체험 할 수 있는지 그 대상에 대한 단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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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처음 영어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책입니다. five sense는 오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생생한 실사가 많이 도움이 됩니다. 오감에 관련된 형용사와 명사를 배울 수 있고 반복되는 문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Bread Bread Bread 책이나 How do you feel과 더불어 형용사를 처음 접하는 5세 정도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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