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9
Andrew Clements 작가는 학교생활, 교우관계, 성적, 대결, 시험 등 딱 초등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양하게 겪는 소재들로 현실감있고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쓰는거 같아요.
한국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프린들을 주세요" 라는 작품도 있고, 하나하나 완성도가 있는 작품들이예요.
감동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작품들이기에 Andrew Clements 의 스쿨시리즈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국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프린들을 주세요" 라는 작품도 있고, 하나하나 완성도가 있는 작품들이예요.
감동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작품들이기에 Andrew Clements 의 스쿨시리즈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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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Andrew Clements는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많은 소설을 써서 소위 school series로 유명하죠. 작가 자신이 교사로 일한 경험이 녹아져있어서 아이들의 고민과 심리를 더 섬세하게 잘 그려내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중에 Frindle은 특히 우리나라 3학년 국어교과서에 '프린들 주세요'로 실려 있어서 매우 친숙하죠. 한권한권 다른 소재와 주인공으로 학교생활의 다른 점들을 조명해주기 때문에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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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미국 아동작가중에서 정말 추천하고픈 Andrew Clements 작가 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우정 등을 그린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아이들은 더 감정 이입해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일상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반전도 있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또 유머러스 하기까지 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읽었어요.
프린들이야 한국 국어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유명하고, 아이는 no talking 과 lost and found 가 무척 재미있다고 했어요!
특히 아이들의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우정 등을 그린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아이들은 더 감정 이입해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일상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반전도 있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또 유머러스 하기까지 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읽었어요.
프린들이야 한국 국어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유명하고, 아이는 no talking 과 lost and found 가 무척 재미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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