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알록달록 서로 다른 색깔의 hueys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함께 의견이 맞아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때때로 자기의견이 옳다며 언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그 때 등장한 Gillespie가 묻자 서로 내가 시작한 것 아니라며 또 다투지요. 근데 뭘 갖고 싸우냐는 물음에 돌아보니 아무도 기억 못하네요. 그렇게 그들은 dead fly를 보러 가는 것으로 대동단결하며 마음을 풉니다. 별것 아닌 것 가지고 싸우고 왜 싸운지도 잊어버리게 되는 일은 우리 일상에 흔한 일이라 공감하며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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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04
Hueys 책은 사다보니 다 모으게 되네요. 처음에는 다 똑같이 생기고 똑같은 행동을 하는 바보같은 Hueys 이야기가 조금 어리둥절했는데, 다른 동화책들과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책은 특히 Hueys 끼리 다툼을 하는 이야기인데, 서로 자기 때문이 아니라고 싸우다가 결국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싸웠는지조차 기억을 못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결국 우리 모두의 모습과 같지요. 마지막에 깜짝 놀랄 죽은 파리사진에 놀라지 마세요! 대부분의 싸움은 결국 죽은 파리 구경만 못하다는 작가의 위트가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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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요 시리즈 다 재미있어요.
Huey가 뜻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주인공들이름이랍니다.
요 Huey들이 엄청 싸워요.
싸우고 싸우고~
근데 나중에는 왜 싸우는 지도 잊어 버립니다.
요 장면에서 울 아이들보고 너희랑 똑같다고 하니,
자기들이 아니래요.
가끔 울때도 한참 지나면 왜 우는 지도 모르는 것 같은데.. ㅋㅋ
글밥도 적고 그림이 매력이 있어요.
초1이 배달 오자마자 휘리릭 읽었어요.
나름 철학적이네요.
Huey가 뜻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주인공들이름이랍니다.
요 Huey들이 엄청 싸워요.
싸우고 싸우고~
근데 나중에는 왜 싸우는 지도 잊어 버립니다.
요 장면에서 울 아이들보고 너희랑 똑같다고 하니,
자기들이 아니래요.
가끔 울때도 한참 지나면 왜 우는 지도 모르는 것 같은데.. ㅋㅋ
글밥도 적고 그림이 매력이 있어요.
초1이 배달 오자마자 휘리릭 읽었어요.
나름 철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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