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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유치원에서 읽고 아이가 재밌었다고 이야기해서 구매했어요..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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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그림도 내용도 정말 환상적이네요~~~그저 단 한가지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샀을까 후회됩니다. 아빠의 마음은 하늘의 달도 따다줄만큼 크고 넓죠. 정말 아빠가 달을 따기 위해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갑니다. 그런데 너무 커서 담을 수가 없어요. 보름달에서 그믐달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고, 아빠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도 있고, 특히 아이가 직접 책을 펼쳐보면서 읽기에 동참시킬 수 있어요. 꼭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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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딸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달을 따 달라는 딸의 부탁을 받고 달을 따기 위해 아주 긴... 정말 긴 사다리가 나옵니다. 너무 커 가져올 수 없는 달을 가져오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달의 변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게 됩니다. 긴 사다리가 플랩북 형식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우리 딸, 유독 이 책에서만 플랩북을 펼치기 싫어하는 사태가. 으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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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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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아직 아이가 어려,
반복되는 문장이 있는 책을 선호하는데
이 책또한 그러해서 읽어주기 좋아요.
에릭칼 작가의 특유의 그림체를 감상할수 있는것도 장점이고요.
스토리 맞춰서 독후활동도 해 보았어요
아이가 넘 좋아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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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그림과 이야기에 푹 빠져서 봤습니다.
엄마가 먼저 감동하고.. 잠자리에서 반복해서 읽어주니 아가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이 구절을 바로 외워서 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ladder” 라는 단어도 쉽게 알게되었습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에릭칼의 명작. 강추합니다. 그리고 교환 받을 일이 있어서 문의 드렸는데 정말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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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에릭칼의 책은 항상 자연관찰적 요소가 있어서 좋아요.
자연관찰을 거부하는 아이인데 에릭칼 책을 보고 동물도 보고 달의 변화도 보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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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내용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리고 아이의 흥미를 끌만한 긴사다리, 큰 달이 매력적이예요. 에릭칼 책은 항상 반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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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큰 판형 덕분에 아기에게 달의 모습을 크게 보여줄 수 있으니 좋아요.
노래보다는 리딩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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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조심히 그림만 보여주고 있어요.
내용이 넘 따뜻하고 좋네요.. 재미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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