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제목 그대로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뒤바꾼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제목만을 보고선 바로 골라서 읽었던 책이었는데, 제목 그대로 스토리가 진행되서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러스트가 처음엔 너무 해괴한것 아닌가 싶었는데, 특이한 닐 게이먼 작가님의 글이랑 찰떡같다는 생각을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독특한 매력이 느껴져 제일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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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제목 그대로 아이가 자신의 아빠와 금붕어 두 마리를 바꿉니다. 그렇게 거래가 되었다는 것도 황당한데, 나중에 엄마가 알고선 다시 찾아간 아빠, 이미 몇 번이나 거래되어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요. 닐 게이먼 책들은 소재들이 신선하고 이를 기발하게 엮어내어 끝까지 예측이 되지 않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들도 처음엔 기괴하다는 생각이 컸는데, 읽다보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될 거에요. 글과 그림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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