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2
영어 영상 노출할 때 초기 노출로 언제나 추천되길래 저 역시 구매했어요. 그런데 아직 우리 아기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요. 페파피그랑 맥스앤루비 메이지 등 잘보고 있는데 조만간 다시 한번 노출해줘 봐야겠어요. 수준은 페파피그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이들마다 호불호가 있는건지 아님 아직 좋아할 때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까이유는 보드북도 그저그랬고 영상도 아직은 아니네요. 참고로 현재 30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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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까이유는 4살로 나오는데, 우리 아이가 4살일 때 보여줬더니,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아서 너무나 좋았어요. 다른 dvd들의 경우, 영어 표현은 우리 아이가 보기에 딱 맞지만 내용이 너무 쉬운 것도 있었고, 아이가 잘 보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의 실생활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고, 현실과 다른 내용이 있는 것도 있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는데, 까이유는 드물게도 지금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dvd입니다. 물론 영어표현이 우리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건 아주 한정되어 있고 못 알아듣는 게 태반이긴 하지만 내용도 다른 dvd들과 달리, 우리 아이가 보고 따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없고 마음에 쏘옥 드네요. Caillou's Phone Call에피소드를 보더니, 할머니한테 전화해달라고 하더니, 그대로 따라하기도 하고, Caillou gets sick을 본 후에는 조금이라도 다쳐서 아프다 싶으면 꼭 반창고를를 붙여달라고 하기도 하네요..^^ 이것도 Max & Ruby처럼 화면이 현란하지도 않고, 요란하지도 않으면서 잔잔하게 진행이 되어서 좋습니다. Max & Ruby는 Max가 장난꾸러기라서 우리 아이가 보고서 따라하면 안 좋겠다 싶은 내용들이 있는게 걸리는데, 까이유의 경우는 그런 것도 없고 정말 너무 마음에 듭니다. Max & Ruby랑 까이유는 아이들 영어 dvd로 꼭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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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일상을 잘 그린 dvd인데,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봐서
엄청 만족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