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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처음에 사서 읽어 줬을 때(6세)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요. 오랜만에 현재 초1인 상태에서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미국 대도시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도움도 되구요. 책을 읽고 아이랑 시골에서 사는 것과 도시에서 사는 것의 장단점 비교를 하는 것도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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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엄마표영어 관련된 책에서 추천되어있길래 사서 읽어줬습니다~
일단... 저희아이 기준에서는 그다지 흥미로운 내용은 아니었구요.
제 입장에서는 is/was의 표현이 쓰여있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싶어서 좋았어요,ㅎㅎ
할머니(nana)가 사는 곳에 간 아이의 마음? 그곳에서의 느낌?을 표현한 책이구요,
특히나 할머니가 손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저희아이 기준에서는 그다지 흥미로운 내용은 아니었구요.
제 입장에서는 is/was의 표현이 쓰여있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싶어서 좋았어요,ㅎㅎ
할머니(nana)가 사는 곳에 간 아이의 마음? 그곳에서의 느낌?을 표현한 책이구요,
특히나 할머니가 손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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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칼데콧 수상작이에요
그림이 오래되었는데도 전혀 지루하고나 이상해 보이지 않아요
대부분 도시에 아이들이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찾아가는 내용이 많은 반면 Nana in the city는 도시 할머니에게 찾아가는 내용이라서 더 흥미로운 소재거리가 되어요
도시에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신나는 일인지 몰라요!
새로운 곳에서 할머니랑 어떤 일을 경험할까요'
그림이 오래되었는데도 전혀 지루하고나 이상해 보이지 않아요
대부분 도시에 아이들이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찾아가는 내용이 많은 반면 Nana in the city는 도시 할머니에게 찾아가는 내용이라서 더 흥미로운 소재거리가 되어요
도시에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신나는 일인지 몰라요!
새로운 곳에서 할머니랑 어떤 일을 경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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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도시에 사는 할머니 집으로 손주가 놀러를 와요..도시의 낯선 환경이 무섭고 생소한 아이를 위해 할머니가 용감해주는 망또를 만들어 줘요. 망또는 입은 아이는 용기가 생기게 되고 무서웠던 도시가 어느새 새로움 가득한 호기심의 장소로 느끼게 되요.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라는 번역판을 먼저 읽어던 터라 그리 길지 않은 글밥과 단어 조합이 유아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AR 레벨에 비해 생각보다는 쉬운 문장 구조여서 금방 읽어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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