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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음원이 생각보다 장엄해서 놀랐어요 그냥 책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어요 교훈도 있고 내용이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볼수 있어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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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일곱 마리의 눈 먼 생쥐가 어떤 것의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서 날마다 한 마리씩 살피고 와서 자신이 느낀대로만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은 뱀이 되고, 절벽이 되고, 밧줄이 되는 등 일부분만 느낀 것을 전체인 것처럼 확신하죠. 까만 바탕에 원색의 대비가 강렬해서 전달하는 메세지도 더 쉽게 다가오는 듯합니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듯한 전개도 재미 있습니다. 교훈적인 내용이라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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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장님 생쥐들이 각자 부분만 보고 다투는 내용입니다. 최근에 자주 찾는 책인데요. 8세 여자아이가 생쥐들이 서로 부분만 보고 다투는 내용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진짜 그럴싸 하기도 하구요. 결국은 부분만 보지말고 전체를 보라는 내용인데. 어른들이 흔히하는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 내용이랑 일맥상통하죠. 아이들 책이지만 원서는 어른들이 같이 봐도 좋을 교훈있는 책이 참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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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눈먼 생쥐들의 이야기에요~ 음원이 좀 미스터리하면서 이야기의 느낌을 잘 담아낸 것 같아요. 다들 부분만 느끼고선 무엇이라고 정의내리죠. 하지만 전체를 다 훑고온 생쥐가 제대로 말을 해줍니다. 교훈이 있는 책이죠…^^ 그리고 색깔책으로 봐도 좋은 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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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에드 영의 일러스트는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라는 평을 많이 받고 있는 분이시죠. 그런 그의 특징때문에 일러스트와 관련된 상도 많이 수상하셨는데, 이 그림책 역시 판화를 찍은 듯한 느낌의 그림체입니다. 그의 책은 보통 전해져내려오는 이야기를 그려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7마리의 눈먼 생쥐도 하나만 보고 전체를 평가하면 안된다는 소중한 교훈이 담겨있지요. 그의 책들 대부분이 교훈이 담겨있어 어린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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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