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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영화보고 책 읽고 싶어서 샀어요.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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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재밌게봐서 마션도 궁금해하길래 아이한테 영화먼저 보여주고, 책 노출해주려고 합니다:) 화성에 홀로 남겨진 주인공의 생존기를 현실감 있게 그린 작품. 과학적 지식과 유머가 어우러져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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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아 글자가 작아요~ 영어 원서는 글자 크기가 너무 복불복이라 이게 최대 단점이네요~ 아이는 이제 좀 커서 그런지 괜찮다며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 엄마는 눈 걱정을 안할 수가 없어요~ 반지의 제왕도 깨알같은 글자 때문에 아직 못읽고 있는데 그나마 이 책이 행간은 넓지만 초등 아이에게 수월하진 않아요~ 물론 책 자체는 월스트릿저널 표현대로 브릴리언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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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모래 폭풍 사고로 동료들은 떠나고, 화성에 홀로 남겨진 마크 와트니. 산소도 부족하고 통신도 끊긴 절망적인 상황에서 그는 **"여기서 죽지는 않겠다"**는 일념으로 오직 과학적 지식과 긍정적인 마인드만으로 생존 투쟁을 시작합니다.
영화에서도 책 내용이 사실적으로 나와있어서 비교하며 보기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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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라서 같이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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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마션은 아마 누구나 읽으면 배려될만한 스토리일 거여요~ 이 책은 공상과학이나 과학분어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특별히 더 추천드립니다 !! 매우 훌륭한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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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화성 탐사 중 사고로 홀로 남겨진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의 생존기를 그린 과학 소설입니다. 줄거리는 단순히 “버려진 인간의 생존”이 아니라, 과학과 이성이 어떻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책의 강점은 철저히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설정입니다. 와트니는 화성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감자를 재배하고, 산소와 물을 생산하며,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 과정’을 독자와 공유합니다. 마치 과학 실험 보고서를 읽는 듯하면서도, 위트와 유머가 가득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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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Some chapters man wins and others Mars kicks his butt. The characters's personalities will make you want to reread this over and over again. The science in the book is very accurate to what we believe a Mars trip would involve. Overall a great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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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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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초등학교 6학년 졸업 무렵 서점에 들려 처음으로 제 돈으로 산 책이 글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있어요.
방학내내 마르고 닿도록 읽으며 천문학자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었죠..ㅎㅎ
그렇게 밤하늘의 별들을 좋아했었고.. 태양계에서 그나마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될만한 곳이 화성이라고하니 당연히 화성에 대한 생각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
늘 그렇듯이 읽기 끝맺음을 못하는 책들이 많아요.
이 책도 그렇구요.. ;;;
오래 전에 읽어서 내용이 가물가물 하지만 주인공의 화성생활이 엄청 힘겹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전 그냥 편하게 지구 안에서 살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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