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02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주인 없는 '빈 바지'가 혼자 걸어 다닌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닥터 수스 특유의 재치 있는 문장과 상상력으로 그려낸 이 이야기는, 우리가 막연하게 느끼는 두려움이 사실은 상대방도 똑같이 느끼는 감정일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오해를 풀고 낯선 존재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밤이나 미지의 존재에 대한 무서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0
신고
2024.08.07
I literally love all the book by Dr Seuss, as it is all fun to read, and I love his creation of the weirdest animals that he draws. The context was not hard to understand and I was glad at last the two got to meet and become friends.
0
신고
2023.06.08
할로윈데이를 맞이해서 구입했던 닥터수스 작가님의 책입니다. 어두움이 나오고, 두려움이 나온다는 점만으로 할로윈데이에 딱 맞는 주제라 생각했어요.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주인공이 나오고, 그를 계속 따라다니는 바지 하나가 등장합니다. 둘은 쫓고 쫓기는데, 마지막에 알고보면 둘 다 서로를 무서워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를 깨닫는 순간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구나를 주인공이 깨닫게 되어요.
0
신고
2019.12.22
오싹한 분위기의 주인없는 바지와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나' 사이의 화해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그와 더불어 나에게 커다란 꺠달음을 준 책이었다(수스답다): 즉, '어떤 것도 외면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자, 누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나만이 아니다' 라는 점. 어떤 새로운 상황에 맞딱드리더라도 마주치는 용기를 잃지 말아야지. 이와 함꼐 내 아이 역시 새로운 상황에 마주쳐도 두려움보다는 일단 앞으로 나가는 자세이길 간절히 바란다.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