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7
이 책은 저도 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 하나에요. 날아다니는 배를 가지게 된 남자, 그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세상에서 가장 바보라고 불리는 그죠. 그런 그가 결국은 영웅이 되는데, 그의 날아다니는 배와, 해당 배에 타고 싶어하는 어떤 누구든지 자리를 만들어준 주인공의 넓은 마음으로 인한 결론이지요. 저내져오는 이야기이기에 평타 이상의 재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0
신고
2019.12.27
세상에서 제일 바보!라는 자가 결국 승리를 가져오는 통쾌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죠. 처음엔 저 바보 어쩌냐..싶었는데, 의외로 가장 현명한 자였을지도요?ㅋ_ㅋ 저는 이 책을 합본북에서 보았던 책인데, 이렇게 단권으로 보면 유리 슐레비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흠뻑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워낙 유리의 그림들은 감성적이고 색감도 고와서 큰 판형으로 볼만한 가치있다 생각합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