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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아이가 5개월 째 영어 책을 접하면서 점점 좋아하는 작가가 생기고 있는데 그 중 한 작가가 바로 리차드 스캐리. 물론 이전 한글책에서 느낀 재미가 영어책까지 연결된 거 같긴 하지만, 어쨌거나 아이가 좋아해서 요 책도 구입했어요. 그림책이지만 두께가 좀 있고 그림에 덧붙여진 설명이 조금씩 있는 백과사전식? 구성이라서 한 번에 다 읽지는 않고 틈나는대로 그냥 왔다갔다 하다가 펼쳐진 책이 보이면 또 이어서 읽고 하더니 다 읽었더라구요. 지식 책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림책이라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읽고 나서 아이가 질문하는 것들을 들어보니 논픽션에 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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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다른 Richard Scarry책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이 훨씬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다양한 직업군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쉬운 영어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어떤 직업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나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나름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 같아 추천합니다^^ 여러 동물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여러 직업들이 모여서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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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이 책은 아이가 4살때쯤 구입했는데, 그 이후로 정말 요긴하게 쓰인 책입니다. 일단 스캐리 책들은 그림들을 꽉 채워서 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게다 그림까지 많아서 그림책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죠. 이 책은 여러가지 직업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 이 책 덕에 아이가 크면 직업을 가지고 다 각기 해야할 일이 있고, 하면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점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스캐리 책은 늘 강추, 유아일수록 강추를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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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리차드 스케리의 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이미 여러 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특히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싫증내지 않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직업이 소개되고 있으며 하나의 마을이 잘 돌아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농부아저씨가 옥수수를 심고 가꾸어서 수확하여 돈을 벌면 옷도 사고, 트랙터도 사지요. 우체부나 경찰관은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도 자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이 섬세하여 굳이 글을 읽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엄마가 몇 번 읽어주니 다음 번엔 아이가 그림을 짚으며 이야기 하고 싶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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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사실 처음 아이에게 원서 사줄때 Richard Sacrry의 책은 그닥 맘에 들지 않았었어요. 왠지 정신 사나운것 같고 페이지 가득 뭐가 이렇게 많냐 이런 느낌이라~그런데 아이가 클수록 페이지 당 정보가 많~은 책을 엄청 좋아하네요. 글밥이 28개월 아이한테는 많은 편이라 지금은 그냥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 그림 부분만 상황 얘기해주면서 보고 있는데 점차 모든 그림도 보고 책에 있는 내용도 읽어주면 될 것 같아 오래 볼 책인 것 같아요.(제시된 대상연령대가 넓은 이유가 있네요.ㅋ)그리고 그림을 설명해주는 내용이라 저도 보면서 영어 공부 많이 하고 있어요! 아이와 엄마에게 두루두루 좋은 책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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