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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우화에서 가져왔고 칼데코 상을 받았다고 해 사 보았습나다. 색감에서 오래된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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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칼데곳 상을 수상한 작품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라 구입했어요.
먼저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이 눈을 사로잡고, 책을 펼치면 많은 글밥에 헉 하고 놀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단계가 높은지 단어의 수준이 꽤 높아서 어려운 편입니다.
SR 4 정도에서 읽으려고 시도했다가 중단하고 듣기로 넘어갔는데요
멋진 수탉이 교활한 여우에게 잡혀먹지 않는 이야기인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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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영문학의 대표 고전설화집인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에 바탕을 둔 이야기답게 옛스러운 느낌이 물씬나고 할머니가 술술 풀어 들려주듯 글밥도 많은 편입니다. 특히 주인공 Chanticleer라는 이름의 닭의 외모를 자세히 묘사하는 부분이 인상적인데요. 이런 외모를 가진 덕분에 여우의 아첨에 쉽게 넘어가 죽을 뻔하지만 마지막에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는다는 이야기네요. 그림이 예쁘다 했더니 제가 좋아하는 바바라 쿠니 작가가 그리고 칼데콧 상도 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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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그림 동화책을 읽은 이후로 많은 애정이 생긴, 그리고 익숙해져버린 이름 Chanticleer. 칼데콧 수상작이라는 점만으로도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림책을 읽을때 항상 칼데콧 수상작을 한 두권 껴서 읽게되는데, 이런 수상작을 읽으면 해당 책이 왜 수상하게 되었는지 생각하면서 읽기 때문에 더 깊이감있게 읽을 수 있고 대화거리도 생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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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한글책 " 제프리 초서의 챈티클리어와 여우"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전 아이들 어렸을 때 그림책을 함께 읽었는데 그것이 영어그림책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전 영어로 못 읽는데 그래도 한글 그림책 읽은 기억으로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어릴 적에 한글 그림책 많이 읽히세요.) 위풍당당 주인공 챈티클리어가 여우의 꼬임에 넘어가 결국 여우에게 잡혀갑니다. 하지만 다행이 꾀를 내어 탈출한다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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