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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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초5 남자아이 별에 관심이 많아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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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비싸서 살까말까 앙설였는데 사길 잘했다 싶어요. 종이로 다양한 활동을 할수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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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한장 한장 함께 탐구하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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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이 책은... 뭐든지 될 수 있습니다. 팝업북 자체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꼭 구매하셔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의 제목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팝업기법을 통해 책이 그저 고정된 활자가 적힌 책이 아니라 악기도, 달력도, 등등 으로 바뀔 수 있다 보여줍니다. 같이 보는 아이들도 즐거워 하지만, 사실 이 어른이가 제일 즐겁습니다. 이 책은 뭐든 될 수 있다니! 뭔가 .. 도깨비 주머니를 얻은 듯한 기쁨이랄까요. 그 기쁨을 아는 팝업북 좋아하는 어른이들은 꼭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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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평소에 많이 보던 유형의 팝업북은 아닙니다. 팝업북이긴 한데 안에 있는 내용들은 생소합니다. 기타고 나오고, 만년달력이 나오고, 플래시를 비추면 별자리가 만들어지는 팝업도 있고, 정말 뜬금없이 스피커가 나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이게 뭔가 싶은데요.
그러면서도 핸드폰을 꺼내서 플래쉬를 비춰보기도 하고, 핸드폰의 음악을 틀어 스피커가 잘 나오는지 확인을 해보기도 합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팝업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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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무난한 디자인의 팝업이네요.
로버트 사부다는 진리지만 이 책도 맘에들어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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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분명 책이지만 종이로 만든 도구들을 모아 놓은 듯한 선물 상자 같은 책이다.
펼치면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악기다.
종이로 만든 기타를 튕기면 소리가 난다.
두번째 페이지에는 만년 캘린더와 암호를 만들거나 풀수 있는 장치가 있다.
영어책이므로 영어 암호만 만들수 있으리란것은 좀 아쉽다.
만년 캘린더는 간단한 조작으로 특정 시기의 달력으로 변신한다.
세번째 페이지는 이 책의 가장 멋진 부분이다.
펼치고 핸드폰 조명을 켜서 넣어두면 캄캄한 방 천장에 별자리들이 펼쳐진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별자리 무드등의 종이책 버전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네번째 페이지는 스피커다.
핸드폰으로 음악을 켜서 걸쳐놓으면 소리가 커지는 것을 볼수 있다.
조형적으로도 뛰어난 페이지다.
다섯번째 페이지도 꽤 즐거운 페이지다.
일종의 그림을 그릴수 있는 툴인데 종이를 끼울수 있는 곳에 끼우고 톱니 바퀴같은 분리되는 종이를 이용해 계속 변형되는 동그라미들을 그릴수 있고 소용돌이 같기도 한 화려한 패턴을 얻을 수 있다.
다섯 펼침면 안에 여섯개의 기능이 담긴 책이다.
이것이 세상과의 소통 방법들이라는 설명 대로 독자는 이 책 한권으로 음을 만들고, 암호와 날짜를 파악하고, 별을 올려다 보고, 소리를 키우고, 패턴을 그려낼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과학적인 사고력을 키워줄수 있을테고, 어른들에게도 호기심과 감탄을 불러올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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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입고가 계속 안되서 못 사려나 했는데
알림해 놓고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동생이 조카랑 책 보면서 같이
재미있게 논다고 해요~^^
5살이라 그런지 불빛 비춰서 하는 걸
재미있어하고 좋아한다고 해요.
조카가 별자리랑 행성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찾다보니 이 책을 알게되었다고
하는데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아
검색하다가 웬디북을 알게 되어서
구매했답니다.
들어와서 둘러보니 재미있는 책도
많고 가격도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넘 좋았어요~^^
이번 계기로 다음번에도 재구매할 듯 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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