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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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스티커가 잘 안 붙어서 풀로 붙여봅니다
단어 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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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비행기탈때, 밥먹을때, 킬링타임용으로 잘 활용한 책입니다
아직 어리기에, 책 전체의 구조를 파악하면서 보기보다는 좋아하는, 붙이고싶은 스티커를 1000개중에 골라서 ㅎㅎㅎ붙여보니 뭐라도 하나쯤은 걸립니다
만족하며 소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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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9
스티커를 찾고 붙이며 단어를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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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한창 스티커 붙이던 16갤쯤 구매했던 아이의 첫 영어사전이에요.
스티커를 붙이며 단어 공부와 퍼즐까지 할 수 있어서 두루두루 좋았어요. 또 튼튼하기도 하죠.
해외로 장거리 비행할때도 요긴하게 사용했고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 가방안에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아 좋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만든 첫 영어사전이라 6살인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어요. (들여다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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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좀 두껍긴 하지만 포켓북 사이즈라서 밖에 나갈 때 들고 가기 좋은 것 같아요.
다른 곳에서 구매했던 스티커북은 색칠놀이 페이지가 있긴 했지만 사이즈가 일반 A4사이즈라 집에서만 할 수 있었는데, 웬디북에서 구매한 이 책은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겠어요.
동물, 식물, 곤충, 신체, 시계, 탈것, 공룡, 숫자 등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가 있어서 질리지 않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좋아하는 할로윈까지 있어 더 좋네요~
스티커 좋아하는 집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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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스티커 붙이는 재미도 있고 단어도 조금씩 익히고,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페이지를 찾으면서 숫자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천개나 되니까 붙일것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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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스티커가 많아서 질보다는 양의 느낌으로 구매 했는데
득템입니다.
주변에도 다 추천했어요. 스티커를 이용해서 자기가 만드는 사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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