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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아이들 그림책을 읽다보면 생각보다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게 됩니다. 이 책도 그런 종류의 책이었습니다. 철거를 한다는 단어는 알고 있지만 실제고 철거 현장을 본적이 없으니 어떤 방식이나 순서로 철거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들고, 철거와 관련된 장비나 도구는 사실적인 느낌이 드는 그림체입니다.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반복 독서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 같은 작가님의 시리즈 책이 몇 권 더 있으니 아이가 좋아하면 세트로 구매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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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샐리 서튼 책을 시리즈로 모두 구매했어요
공사,중장비 관련 좋아하는 친구들은 모두 좋아할것같아요
평소 접하지 못했던 공사중 발생하는 의성어들에대한 표현이 많아서 생소하지만 많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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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올 해 막 6세가 되었어요.

키즈엠 '바쁜 건축가들의 바쁜 일주일'이랑 '건축가의 하루' 이 두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이 sally sutton의 건축 시리즈 세 권을 샀습니다.

처음엔 단어가 너무 어려워서 실망했어요ㅠㅠ
의성어, 의태어도 생소하고 발음도 어렵고...
운율에 맞춰 한두 번 읽어주고 더는 읽자고 안 했는데,
아이가 자꾸 꺼내서 읽어달라고 들고 오네요.
혼자 운율에 맞춰 중얼중얼하기도 하구요.

Roadwalk, Construction, Demolition 중 Demolition의 단어가 제일 어려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사진 찍으면서 보니까 세 개 다 안 어려워 보이네요. 저도 여러 번 읽고 익숙해져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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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
이 책 진짜..어려워요..얼핏보기엔 유치원이하 특히 남자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은 비쥬얼의 그림책이지만 단어도 어렵고 의성어 의태어도 많고 가끔은 라임을 활용하여 변형까지 해 놓은 책이예요~ 아이가 공사에 관한 책을 읽고 싶어해서 골랐는데 이 책 단어 찾아가며 해석하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하하^^;; 그림노출이 목적이시라면 그림으로 아이와 이야기 나누신다면 추천~ 하지만 글을 읽어주겠다 하시면 엄마의 정성이 많이 필요한 책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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