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4
겁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모든지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Squirrel과 늘 긍정적이고 걱정이 없는 Bird. 그리고 호랑이처럼 크고 mean하게 생긴 고양이가 이 둘을 추격하는 내용이 그려져 있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고양이에게 물려서 날개를 다친 새가 거의 잡아먹힐 위기에 처할 뻔하자 다람쥐는 자신의 도토리를 던져 새를 구해주고 이후에 둘은 남쪽으로 겨울나기를 하러 떠나며 서로의 목숨을 구해주는 위기를 경험하며 BF가 되어 갑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0
신고
2021.03.05
아이의 책을 구입할때 휴식겸 보라는 의미로 코믹북도 적절하게 섞어 구입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과도하게 폭력적이거나 요란한 코믹북은 아무래도 아이인지라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웬만하면 적당히 요란한 코믹북 시리즈를 검색하게 되요. 이 시리즈 같은 경우 새와 다람쥐를 중점으로 에피소드를 그려내고 있는데 소소하게 재미있는 스타일의 만화책 시리즈에요. 과도하게 과격한 장면은 없는 것 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