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7.16
우선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기들이 이 그림의 감성까지 흡수할텐데 그런 면에서 아주 좋아요
엄마 올빼미가 어디갔다왔는지 모르겠지만.. 아기 올빼미들이 계속 엄마를 기다리며 한마디씩 하는데 귀엽고 아기한테 읽어주기도 재밌어요
애기가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니 계속 읽어주고 싶고 읽어주는 제 눈도 즐겁네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귀엽고 한손에 잘 잡혀서 좋아요
아기들이 이 그림의 감성까지 흡수할텐데 그런 면에서 아주 좋아요
엄마 올빼미가 어디갔다왔는지 모르겠지만.. 아기 올빼미들이 계속 엄마를 기다리며 한마디씩 하는데 귀엽고 아기한테 읽어주기도 재밌어요
애기가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니 계속 읽어주고 싶고 읽어주는 제 눈도 즐겁네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귀엽고 한손에 잘 잡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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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7.14
세밀한 유화 풍의 일러스트가 마치 미술작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연관찰 책같은 표지 때문인지 어두운 배경 때문인지 아이가 책장에서 도통 꺼내서 집어오지 않았는데, 어느날 기회가 되어 같이 읽어보니 작은 부엉이 아가들의 소소한 모험 이야기가 사랑스럽네요. 먹이를 찾으러 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조마조마한 마음에 감정 이입 하면서 같이 읽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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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전 보드북이 아니라 좀 더 큰 페이퍼북으로 가지고 있는데요
내용은 사냥하러 떠난 엄마 부엉이를 기다리는
아기 부엉이 삼남매의 이야기랍니다.
저희집도 아이가 셋이라서 그런지
저희 큰애는 등장인물 이름을 동생과 자기 이름으로
바꾸어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조용하고 깜깜한 엄마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기도 한대
울 큰애는 엄마 안돌아오면 애네들어쩌나
걱정하면서 봤답니다~^^
내용은 사냥하러 떠난 엄마 부엉이를 기다리는
아기 부엉이 삼남매의 이야기랍니다.
저희집도 아이가 셋이라서 그런지
저희 큰애는 등장인물 이름을 동생과 자기 이름으로
바꾸어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조용하고 깜깜한 엄마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기도 한대
울 큰애는 엄마 안돌아오면 애네들어쩌나
걱정하면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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