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Madeline 포함 기숙학교에 다니는 12명의 아이들의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는 Madeline 시리즈는 노랑색 배경의 흑백 그림과 컬러풀한 그림이 섞여있고 파리의 풍경들을 배경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은 물에 빠진 Madeline을 구해 준 개를 학교에 데려와 Genevieve라고 이름 짓고 돌봐주는데 아이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하고 이사회에서는 개를 내보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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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마들린이 물에 빠져 위험에 쳐했을때 개가 구조해주어 함께 기숙사에서 살게 됩니다. 어느날 학교 이사들의 감사가 있었는데, 들통이 나 학교규칙에 따라 내보내게 되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돌아와서는 새끼를 낳아 모두 한마리씩 갖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어려운 단어가 있어 천천히 읽었던 책입니다. 쥬네비브와 산책하는 아이들 모습, 마들린이 세느강에 빠지는 모습등의 그림이 인상적이예요. 프랑스 분위기가 많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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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2.21
마들렌느 첫번째 책내용이 거의 그대로 나오고 이어지는 이야기들. 강아지도 너무귀엽고 작가의 파리사랑이 너무 느껴지는 책이에요.페르라세즈 공동묘지 신은 묘비명을 잘읽어보면 위인들이 많이 숨어있어서 너무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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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이 책은 어머니도 좋아했을만큼 성인도 좋아할만한 아름다운 그림과 잔잔하면서도 뚝심있는 한 여자아이를 그리고 있어요. 아이도 이 책을 좋아해서 결국 시리즈를 다 모았는데, 하나같이 그림들이 아름답고 글도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어요. 이 책은 특히 강아지가 함께 등장하여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특히 더 좋아할 책입니다. 라임있는 글로 이루어져있어 읽어줄때도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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