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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생쥐에게 너는 누구의 생쥐니 라고 묻는다. 생쥐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엄마 생쥐는 고양이 입속에 있고, 아빠 생쥐는 트랩에 잡혀있고, 누나는 집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다고 한다. 남자 형제 생쥐는 없다. 생쥐가 자기 가족들을 모두 구한다. 엄마, 아빠, 누나 모두가 자기를 사랑한다 말한다. 그런데 남자 형제는 없었는데 brand new brother이 생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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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생쥐와 가족이야가 쉽고 흥미있어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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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너는 누구의 쥐니? 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처음에 한 마리의 어린 쥐가 자기 엄마, 아빠, 여동생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어디에 잡혀있고 아빠도 멀리 있고 동생도 갇혀있습니다. 이 쥐는 엄마, 아빠, 여동생을 모두 구해줍니다. 자기는 엄마,아빠,여동생의 쥐라고 합니다. 단 BROTHER는 없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브라더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엥? 했는데 남동생이 생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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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넌 누구의 쥐니?"라는 제목만 보면 그림에서 '쥐'가 가장 크게 그려져 있어야할 것 같은데,
여기서는 쥐는 조그마하게 그려져있고 사랑스러움을 나타내는 하트가 그려져있어요~
내용을 모르면 왜 이렇게 그렸을까? 의문이 들지만... 동생이 태어난 이 쥐에게는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없던 것처럼.. 지내다가 결국엔 모든 걸 받아들이고 자기는 동생의 쥐라고도 이야기하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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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2단계 책 치고는 음악 선율도 너무너무 아릅답고 ㅎㅎㅎ

일러스트도 굉장히 이쁘고 마음에 쏘옥 들어서...

아이들 레벨에 비해 뒤늦게 들인 책이예요...

초창기때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던 당시,

딸도 아들래미도 저도 모두 이 책의 매력을 전혀 못느낀채로

반납해야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우연히 다시 노래들으면서 책을 찾았더랬죠~!!

뒤늦게 빛을 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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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아기 생쥐가 위혐에 빠진 가족들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고양이 뱃속에 있는 엄마를 고양이를 흔들어 빼내고, 쥐덫에 갇힌 아빠를 구하고, 집 떠난 누나를 찾아 집으로 데려오는 내용입니다. 저희 둘째 딸은 고양이 입에서 삐죽이 빠져나와 있는 쥐의 꼬리를 보고서 깜짝놀랐습니다. 힘없는 가장 작은 쥐가 위험에 처해있는 가족들을 구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대리만족을 느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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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책 구매하시는 분들~~ 음원 꼭 들으셔야해요~~ 넘 좋아서리.. 요 책 처음에 읽어주다가 고양이가 엄마쥐를 잡아먹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인공 쥐가 나중에 구해준걸 보고 아이도 저도 안도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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