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5.16
와 진짜 이책은 대박일수밖에 없네요 아이가 책을 줄줄 외울정도 어째요?? 아이입장에선 그냥 재미있는 책이 그냥 영어일뿐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영어가 싫을 이유가 없는거죠 너무 좋아해서 진짜 수십번을 끼고 읽어서 대화를 다 외워버렸어요
엄마입장에선 공부아닌듯..그냥 영어는 그냥 노출이지 뭐~~로 스리슬쩍 자연스럽게 들이밀기 딱 좋은책으로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 아직 안 산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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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재미있는 대화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너무 말빨이 우수한(?) 양과 그의 희생양 칠면조의 대화 속에서 너무나 재미있는 위트와 유머가 넘쳐나지요! 어렵지 않은 문장이라 읽어주기도 좋고 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도 즐겁게 즐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칠면조가 안쓰러워지는 ㅋㅋ 그래서 2탄도 있어서 사게 된다지요~ 저도 이거 사고 다음꺼까지 샀네요! 처음부터 함께 사도 되는 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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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이 책은 I love lamonade랑 똑같은 작가님이 쓰신 건데 이 작가님은 똥,오줌 이런거 좋아하시는지 이 책에서는 똥이 나오네요ㅎㅎ.책에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는 말이나 반복되는 말을 써서 리듬감이 있어요.제가 소리내서 읽어 보니까 진짜로 리듬감이 있더라고요ㅎㅎ내용은 양이랑 칠면조가 나오는데 I love lamonade랑 이 책은 똑같이 양이 칠면조를 속여서 똥이나 오줌을 먹게 해요ㅋㅋ
양이 칠면조 한테 이 똥을 먹으면 똑똑해진다고 뻥을 쳐요.칠면조는 처음에는 '오~'하면서 양의 말을 믿고있는데 칠면조도 계속 보니까 똥인거 같다고 하다가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계속 했갈리고 있어요ㅎㅎ.속으로 그걸 왜 고민하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ㅋㅋ.단어가 쉽고 내용이 재미있어요.조금 더러울 뿐이지ㅋㅋ리듬감이 있어서 소리내서 읽으면 더 재밌어요!!과연 칠면조가 똥인줄 알고 안 먹었을 까요?아니면 순진히 양의 말을 듣고 먹을 까요?
강추니까 이번은 돈 좀 써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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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이책도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소변인데요
매우 창의적으로 유머와 함께 펼쳐집니다
서로를 속이려고 말을 주고받다
결국 한명이 본인의 꾀에 속아 억울한 일이 생겨요 ㅎ
아이들이 재미나서 막 불쌍해하기도 하고
감정이입을 해줄겁니다 ㅎ
이 작가님의 다른책도 더불어 추천해요
문장 또한 간결하고 대화체여서 이해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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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I love lemonade와 같은 작가님이 쓰신 시리즈(?)의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오줌이 연달아서 쭉 나오는 똥오줌시리즈라고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엇보다 그림 속 동물들도 귀엽고 색감도 예쁜데 동물들의 표정 묘사가 아주 디테일해서 바보미를 더해줍니다. Lemonade 오줌대소동때도 아이랑 으악 gosh!!! 하며 소리 지르며 잼나게 읽었는데 이 책도 오바육바해가면서 잼나게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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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도서관에서 한글판을 먼저 읽고 읽다보니 더 흥미롭게 잘 봅니다. 아이들에겐 똥, 오줌, 방귀 시리즈들이 최고의 웃음거리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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