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7
Katie와 할머니는 London의 National Gallery에 가게 되고 할머니가 잠시 쉬는 동안 Katie는 그림들을 보러 갑니다. 미술관에는 처음인지 만지지 말라는 사인에도 아랑곳 없이 그림에 손을 댄 Katie는 그림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림 속 인물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차도 마시고 같이 놀기도 하고 정글속에 추상화속에도 여행을 떠나게 되는 Katie. 마지막에 떨어지는 Katie에게 경비원 아저씨가 밧줄을 던져줘서 무사히 그림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림 속 여행이 새로운 것을 보니 이 시리즈의 첫번째 책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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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케이티 시리즈는 명화 시리즈로 유명한데, 아무래도 스토리 안에 명화들을 스며들어 집어 넣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 아트 북이 아닌데도 자연스레 아이가 스토리를 읽으며 유명한 화가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에게 예술 작품들을 알려주고 싶어 읽게 한 시리즈였는데, 아이도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예술 작품 하나하나 알아간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참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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