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3
딱 5분만, 이것이 바로 3마리의 코끼리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엄마의 소원이지요. 한순간도 자신을 가만히 두지 않는 아이들, 그래서 엄마는 딱 5분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조용히 목욕탕에 들어가지만. 역시나 아이들이 가만히 냅둘리가 없지요. 한 마리씩 차례로 들어오더니, 나중엔 엄마가 쉬고 있는 목욕탕에 모두 들어오게 됩니다. 아이를 거느리고 있는 엄마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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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A book from the series, Large Family, this is a book whose family is made out of elephants. The mother of this family wants some alone-time. At least Five minutes. This hilarious story represents the troubles of being a pa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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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유명한 질 머피 책입니다. 그림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워요.
읽다보면 엄마들은 좀 울컥하실 겁니다.
아이가 셋인 집인데(우리나라에선 덩치 집안?인가로 번역되었을 거에요.), 엄마에게 쉴 틈을 안 줍니다. 먹는 것도 다 흘리고 계속 엄마를 찾고 난리지요.
엄마는 조금이라도 쉬기 위해 욕실로 갑니다. 정말 5 minute break를 위해서요.
그러나 거기까지도 아이들이 따라와요. 세 명이 다 따라와 엄마와 같이 목욕을 합니다.
귀엽고 따스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 가지 감정이 드는 책이에요. 수준은 J3~J4 정도입니다.
읽다보면 엄마들은 좀 울컥하실 겁니다.
아이가 셋인 집인데(우리나라에선 덩치 집안?인가로 번역되었을 거에요.), 엄마에게 쉴 틈을 안 줍니다. 먹는 것도 다 흘리고 계속 엄마를 찾고 난리지요.
엄마는 조금이라도 쉬기 위해 욕실로 갑니다. 정말 5 minute break를 위해서요.
그러나 거기까지도 아이들이 따라와요. 세 명이 다 따라와 엄마와 같이 목욕을 합니다.
귀엽고 따스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 가지 감정이 드는 책이에요. 수준은 J3~J4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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