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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This story focuses on the meaning of giving rather than the size of a present. It’s warm and thoughtful, reminding readers that kindness is what matters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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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크기가 크면 좋은 선물이 들어있을거라고 기대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반전의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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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2
어른손바닥만한 미니사이즈의 하드커버북인데요. 너무 작아서 같이 꽂아놓으면 다른책 사이에 파묻히는 사이즈라 왜 이렇게 책을 작게 만들었을까 생각하며 펼쳐보았어요. 가장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작게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외국 그림책들은 판형이나 표현방식이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Roland라는 이름의 greedy한 어린이는 아주 작디작은 선물을 발견하고는 겨우 이것을 받으려고 1년을 기다렸단 말인가 하며 더 큰 선물을 달라고 소원을 빌지요. 진짜 더 큰 선물이 등장하지만 계속 만족하지 못하는 Roland는 급기야 우주로 날아가게 되고 광활한 우주에서 작은 점 하나처럼 보이는 지구를 그리워하다가 작은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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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주인공을 너무 귀엽게 그려놓아서 너무 인상깊었다.
가장 작은 선물은 뭔지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점점 더 크 선물을 찾으러 가다가 보니 우주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집이 그리워 지도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내용이다.
가족이라는 큰 선물로 마무리가 되면서 교훈적인 내용으로 끝을 맺게된다.
글시체가 자유분방한데 읽기에 꽤 좋았다고 생각했다.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꼬마도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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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제목에 어울리는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하드보드 책입니다. 피터 레이놀즈다운 귀여운 그림과 사랑스러운 손글씨체도 매력이지만, 책 안쪽에 선물로 있는 작은 종이 액자가 이 책의 백미같아요. 폴라로이드 사진이 들어갈만한 사이즈에 이 책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담고 있는 듯 한 문구가 씌여 있습니다^^.
" The best gifts can't be wrapped"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담아 크리스마스 트리에 오너먼트로 활용하라고 되어있네요. 크리스마스 즈음 아이와 이책을 다시 읽으며 액자까지 알차게 활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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