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5.15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해가 돼야한다고 하던데 딱 그런 책이에요 여러 형용사, 부사, 전치사가 등장하는데 찰떡인 그림까지 더해지니 아이가 어릴수록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는 플랩 북이라서 (보드북, 조작북 주면 일단 난이도 낮게 봄..) 기꺼이 즐겁게 읽었어요 요즘 스스로 소리내어 읽기연습 때문에 다독 중인데 이런 책 마음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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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청록색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펭귄이 저멀리 다른 쪽 빙하에 사는 그리운 친구 펭귄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high-low, up-down, outside-inside, small-big, in front-behind, above-below, over-under, sad-happy, bottom-top까지 펭귄의 바닷속을 헤엄쳐 친구를 만나는 과정이 다양한 opposites와 함께 펼쳐지는데요. 한장한장 열어보는 flip이 있고 opposites가 굵은 글씨로 되어 있어서 guessing해보고 열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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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제목에서 유추할수있듯이 반대어 개념을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렵지 않은 어휘와 간단한 그림, 색채로 아이가 쉽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친구가 보고싶은 펭귄이 바다를 건너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내용은 잔잔한데 플랩형태로 조작이 가능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아요. 거기다가 플랩을 펼치기전과 후의 의미가 반대라서 더 재미있구요. 잔잔하지만 흥미로운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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