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4
너무나도 유명하고 인기있는 Berenstain Bears를 쓴 Berenstain 작가 부부가 그리고 쓴 책인데 오랫동안 묻혀있다가 그 중 Stan이 죽고나서 재발견 완성되어 세상에 나온 책이랍니다. 어느 날 남극의 펭귄은 매일 그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기록하라는 책을 받습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 기대감으로 길을 떠나는 펭귄. 눈언덕에서 점프도 해보고 얼음징검다리도 건너보고 바닷속으로 점프해서 달팽이도 보지만 읽어보고 싶을 만큼 특별한 일은 없었던 것 같아 아무일도 없었다고 씁니다. 사실 펭귄은 전혀 몰랐지만 여우,곰,바다표범,고래까지 모두 펭귄을 덮치려다 되레 자기들이 당하는 상황이 펼쳐지는데 이 부분이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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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이벤트 행사할 때 펭귄 좋아하는 둘째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기대한 것 보다 더 재밌게 잘 읽었어요. 남극 펭귄이 택배로 일기장을 받은 후 특별한 일을 기록하고자 외출을 나가죠. 펭귄은 아무런 일도 없이 남극을 한바퀴 돌지만 그 주위에서는 끊임없이 특별한 일이 생기죠. 특별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펭귄의 한마디가 더 반전으로 다가 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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