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5
달곰이가 애완동물이 생겼어요. 애완동물이 생기면서 애정을 듬뿍 주는 이가 생겼으니 달곰이의 절친은 살짝 라이벌이 생긴 느낌이 듭니다. 친구간의 우정을 그리고 있어 소재 자체가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물론 프랭크 애쉬 작가님의 일러스트도 아름답기도 하고, 검은 테두리로 일러스트들이 그려져있어 깔끔한 느낌을 주기도 해요. 시리즈물이라 읽을거리가 많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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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Frank Asch 작가의 팬 입니다. 달곰이 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우연히 올챙이를 키우게되고 달곰이와 작은 새는 올챙이에게 splash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Splash가 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달곰이와 Splash가 새가 되면 더 멋질 것이라고 생각한 작은 새는 서로에게 토라집니다. 그리고 한 달 뒤 개구리가 되어있는 splash를 만나고 화해를 하게 되는 귀여운 이야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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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프랭크 애쉬 책들은 하나같이 '예뻐서' 구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예쁜 그림과 걸맞게 소소한 에피소드가 하나씩 들어있어요. 이 책은 달곰이가 애완동물을 갖게 되는데, 애완동물로 인해 결국 절친이랑 싸우게 되고 쓸쓸해했다가 다시 우정을 되찾고 애완동물과 함께 행복해하면서 끝나는 훈훈한 결말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서 좋고, 문장이나 단어가 쉬워서 초보 리더때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요변스러운 장면도 별로 없어서 아이 정서상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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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bear는 연못가에서 새로운 애완동물을 발견했어요. 바로 작은 물고기랍니다.
그리고 작은 물고기를 어항에 떨어트릴 때 splash하고 소리가 났지요.
그래서 splash는 작은 물고기의 이름이 되었어요.
이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Moonbear's Pet의 책이에요.
Moon bear 의 순수함이 바로 Moon bear의 매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