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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진정한 자신의 색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크레용으로 표현된 인물들과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다양한 색의 이름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마이클 홀의 따뜻한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믿고 읽는 그림책입니다.
재미도 있어요. 마이클 홀의 따뜻한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믿고 읽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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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하드커버라 가격은 좀 있지만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남들이 정의해주는 나로 평범하게 사느냐 아니면 내가 느낀 날것의 나로 조금 특별하게 사느냐..그 과정속에서 혼란스러워하고 힘들어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누가봐도 넌 빨간옷을 입었으니 넌 빨강 크레용이야 이런식의 시선속에 갇혀 살아야만 했던 주인공이 친구를 만나면서 겉모습보단 내면이 날 정의해준다는걸 깨닫게 되죠. 역시 인생에서는 친구나 조력자역할이 큰것 같습니다. 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내 아이들에게 그런 역할을 해주기위해 더 노력해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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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7
몰랐던 작가인데 상세설명보고 책내용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이책 보고 작가 다른책도 구입했습니다
파랑크레용이지만 빨간크레용옷을 입은 우리의 주인공
주변에서는 빨강이가 더 노력해야하고 연습해야한다고 압박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다를 그려달라는 친구를 만나 파랑크레용의 정체성을 깨달은 파랑이는 그 뒤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칩니다
아이를 부모가만든 틀 안에 가두고 길따라 성장하게 하지는 않는지 엄마도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파랑크레용이지만 빨간크레용옷을 입은 우리의 주인공
주변에서는 빨강이가 더 노력해야하고 연습해야한다고 압박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다를 그려달라는 친구를 만나 파랑크레용의 정체성을 깨달은 파랑이는 그 뒤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칩니다
아이를 부모가만든 틀 안에 가두고 길따라 성장하게 하지는 않는지 엄마도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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