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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곰돌이 푸에대한 이야기. 어른도 새롭게 곰돌이 푸의 배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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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실화라서 더 감동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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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곰 중 하나가 위니더 푸가 아닐까 싶어요. 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그림도 너무 예뻤는데, 일러스트 구경만으로도 읽기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감동적이고 마음 따뜻한 장면들이 들어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이지요. 판형도 커서 일러스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으면 딱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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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너무나 친숙한 노란곰 위니 더 푸 캐릭터가 실존했던 곰을 모델로 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 글을 쓴 작가의 실제 증조할아버지가 참전하는 길에 곰을 사게 되고 고향이름을 따서 위니라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그 곰이 동물원에 맡겨져 크리스토퍼 로빈을 만나 위니더푸라고 불리게 돼요. 이런 실화에 바탕을 둔 재미있는 이야기를 잠자리에서 엄마가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펼쳐져서 더 이야기에 몰입해서 읽게 해주고 예쁜 그림도 한몫 하는데요. 마지막에 위니곰과 사람들이 함께하는 실사 사진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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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아직 아이가 보지는 않았어요~
저만 대충 훑어 보았는데 책 제일 뒷부분은 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더라구요~
위니더 푸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수 있는 책이에요~
위니를 돌봤던 군인이 작가의 실제 증로 할아버지~
마지막 사진이 어찌나 감동의 물결인지~~~
하드커버로 살때 손을 덜덜 떨어지만
위니더푸의 비하인드스토리까지 담겨 있어서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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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수의사 Harry Colebourn은 세계1차 대전에 참전한 군인들의 말을 돌보기 위해 고향 Winnipeg 를 떠나던 중 한 역에서 엄마를 잃은 아기곰을 보게 된다. 고심끝에 20달러를 주고 아기곰을 데려와 고향의 이름을 따 Winne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아이를 돌보듯 돌보는데...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무엇보다 실화로 글쓴이는 수의사의 자손으로 책 끝에는 어린 Winne 와 성장한 Winne 의 모습이 있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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