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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라해서 궁금해서 구매한 책인데 일러스트레이션이 굉장히 독특하고 직관적입니다. 알파벳 소리 아이에게 들려줄 때 책이랑 함께 들려주니 관심을 많이 가졌던 책입니다. A부터 Z까지 동물들을 소재로 아주 재미난 그림을 보여주니 더 오래 기억하게 되고 단어 구성을 라임까지 맞춰주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너무 얇지만 내용은 알찬 책이라서 알파벳 읽어줄 때 활용하시면 유용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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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우선 믿고 봅니다
검은색 청색 등의 강한 색감으로 그려진 책이구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씩 간단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글밥이 어린 아이들에게 적당하네요
망토를 입은 침팬지, 짝사랑에 빠진 비둘기, 축제를 벌이고있는 토끼, 높이 점프하는 양, 길위르 ㄹ걷고있는 두꺼비, 뿔달린 유니콘 등...
노부영이라 노래가 더해지니 더 재밌게 익힐 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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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07
처음에는 어렵다고 팽당했는데 참고 참고 기다리다가 떨떠름한 표정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듣고 나서 읽을 수 있으니깐 넘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파닉스를 배웠는데 아직 파닉스가 입에 붙지 않은 아이에게 추천한다.
동물들의 음률을 맞쳐 a부터 z까지 있는데 어른인 내가 봐도 정말 잘 만든 책이구나 라는게 느껴진다. 모르는단어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니 이석이조다. 구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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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03
빨간색과 파란색이 주를 이뤄 자극적인 대비가 될 줄 알았는데 그림도 둥글둥글하고 색도 쨍하게 선명하지 않아서 너무 예뻐요. 알파벳마다 다른 동물을 등장시키고 라임을 맞춰 간단한 구가 등장하는데 라임때문인지 아이들이 노래처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칼데콧 수상작에 집착 할 때 구입했던 책들 중 하나인데, 여러 종류의 알파벳 책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색감을 가졌고 내용도 참 좋아요. 알파벳의 다양한 변화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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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7.08.16
그동안 보았던 알파벳 책들중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음원도 상당히 신나서 같이 들으면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쉬운 듯 하지만 단어들이 좀 까다롭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많이 신경써서 만든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운율과 다양한 단어를 익힐 수 있고 은근히 유머코드가 있어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책 전체의 파란 색 색감도 신비롭고 어른이 봐도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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