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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이 책은 반복되는 말장난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 최고예요! 그리고 우스꽝스러운 동물들의 표정도 아이들의 웃음유발에 한몫합니다.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같이 따라 읽으며 읽기연습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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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실제로 네가 편한지 불편한지는 중요하지 않다
라임에 맞춰 앉아 그게 규칙이야
Oi frog 에 이은 Oi Dog
Oi Frog에서 이어져 개구리가 개에 깔린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 반격에 나선 개구리의 새로운 라임 규칙이 웃음 포인트인 책입니다. 친숙한 단어들도 있지만 낯선 단어들도 등장하는데 비슷한 문장구조가 반복되고 있어 그림으로 모르는 단어의 뜻을 바로 알 수 있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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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라임이 맛깔나는 책이예요.
룰이 있어요. 캣은 매트에 앉고, 프로그는 로그에 앉고, 도그는 프로그에 앉지요. ㅎㅎ 그런데 프로그가 룰을 바꿔요. 왜냐하면 자기를 깔고 앉으니 힘드니까요. 그래서 모든 룰을 바꾸는데, 프로그가 계속 바뀐 룰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그 바뀐 룰이 웃겨서 아이가 깔깔 웃어요.
예를들면, whales는 nails에 앉고, dragons는 wagons에 앉고~ 뭐 이렇습니다. 그림이 같이 나와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말도 안되는 내용인데 엄마가 좀 오바해서 읽어주거나 과장해서 말도 안된다고 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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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라임이 재밌게 표현된 책~~^^
어이 개구리! 라고 부르는 뭔가 불만가득한 고양이
frog 는 log에 앉아야 한다고 하죠
그러나 개구리는 통나무는 넘 불편하고 가시도 박힌다고 하죠
하지만 cat은 규칙이라며 frog는 log에 cat은 mat 에 앉아야한다고 하고 frog가 찾는 거마다 다른 동물들을 얘기해요.
그러다 dog는 어디에 앉느냐고 묻자.
고양이는 그질문만은 하지않길 바랬다며..
do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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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이전 인스타로 박은정 선생님께서 파닉스 한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셔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책 말고도 시리즈가 여럿 있어요.
Oi dog, ou frog, dog on a frog 등등
지금 생각나는 책은 위에 책들입니다
단모음 워드패밀리, 라이밍워즈를 익히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선생님의 추천은 이유가 있었네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이 유쾌하면서 은근슬쩍 단모음 공부도 하고
일석 삼조였어요.
파닉스 후에 복습차원으로 이런 책을 읽으며 재밌게
익힐 때 이 책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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