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6
이 책을 본 후 확실히 집이 없는 민달팽이 slug와 집이 있는 달팽이 snail의 차이점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Slug인 Norman은 달팽이 무리에 끼고 싶어서 자신만의 집을 찾던 중 동그란 도넛을 shell대신 묶어서 집으로 삼습니다. 맛나 보이는 Norman의 집을 덮치는 새에 실려 하늘 높이 날아가게 된 Norman은 slime을 만들어서 위기를 탈출하는데 이번에는 날개가 있는 새가 부러워집니다. 빤쓰를 날개삼아 하늘을 날고 있는 Norman의 시도에 박수를 보내게 되네요.
0
신고
2022.09.26
이 책은 그림부터가 주인공이 매력이 넘치고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팽이가 되고 싶었던 민달팽이 노먼이 멋진 달팽이 껍질을 찾게되는 이야기인데, 간단한 이야기지만 그림들이 화사하고, 캐릭터가 재미있고 사랑스럽다보니 스토리라인과 관계없이 재미있게 읽혀지는 것 같아요. 이야기도 간단해서 유아들도 충분히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책 전체적으로 감도는 긍정적인 분위기도 좋았어요.
0
신고
2022.06.12
이 책은 ‘민달팽이 노먼’이라는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어요!
일단 일러스트가 귀염귀염해서 아이가 표지만 보고도 관심있어하구요~ 소소한 웃음포인트들도 있고 원서로 읽어 줄 때에도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영어책 조금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맨뒤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몇권 읽어봤는데 아이가 대체로 좋아했어요!^^
일단 일러스트가 귀염귀염해서 아이가 표지만 보고도 관심있어하구요~ 소소한 웃음포인트들도 있고 원서로 읽어 줄 때에도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영어책 조금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맨뒤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몇권 읽어봤는데 아이가 대체로 좋아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17.08.29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달팽이집이 없는
Norman이 쓰레기통에서 먹다 버린 도넛으로 달팽이집을 만드네요. 또한 새한테 잡혀먹힐 뻔했는데 지혜롭게 탈출합니다. 이야기도 그림도 딱 아이 취향이에요. 적극추천 합니다. ^^
Norman이 쓰레기통에서 먹다 버린 도넛으로 달팽이집을 만드네요. 또한 새한테 잡혀먹힐 뻔했는데 지혜롭게 탈출합니다. 이야기도 그림도 딱 아이 취향이에요. 적극추천 합니다. ^^
0
신고